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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점 업무핵심 답변
비영리사단법인은 학술·자선·사교 등 영리가 아닌 목적으로 모인 사람들의 단체가, 목적 사업을 맡은 주무관청의 설립허가를 받은 뒤 주된 사무소 소재지에서 설립등기를 해야 성립합니다. 정관·재산목록·사업계획과 예산서·임원 서류·창립총회 회의록을 갖춰 신청하면 주무관청은 특별한 사유가 없으면 20일 이내에 허가 여부를 정하고, 허가 후 3주 안에 설립등기를 해야 합니다. 실무상 주무관청 사전 협의와 서류 보완 기간이 더해져 전체 일정은 이보다 깁니다.
비영리사단법인 설립 대행 — 유선행정사사무소가 처리하는 업무
이런 고객이 맡깁니다
- 회원끼리 운영하던 동호회·협의회를 법인으로 바꾸려는 운영진
- 업계 협회·학회·연구회를 새로 세우려는 기업과 전문가 모임
- 장학·자선·문화 사업을 법인으로 운영하려는 개인과 가족
- 한국에서 비영리 활동을 하려는 외국인·재외동포 발기인
- 설립 후 정관 변경·임원 변경 보고를 처리해야 하는 기존 비영리법인
비영리사단법인 설립 한눈에 보기
- 대상
- 학술·종교·자선·기예·사교 등 영리 아닌 사업을 목적으로 사람(사원)이 모인 단체
- 요건
- 비영리 목적, 민법이 정한 필요적 기재사항(목적·명칭·사무소 소재지·자산·이사 임면·사원 자격)을 담은 정관, 목적 사업을 수행할 재산과 사업계획, 주무관청의 설립허가
- 절차
- 주무관청 사전 협의 → 정관 작성·창립총회 → 설립허가 신청 → 심사·허가 → 재산 이전 → 설립등기 → 등기 보고·고유번호 발급
- 필요서류
- 비영리법인 설립허가 신청서, 설립발기인 인적사항, 정관, 재산목록과 증명서류, 사업계획 및 수입·지출 예산서, 임원 취임예정자 서류·취임승낙서, 창립총회 회의록
- 처리기간
- 주무관청 심사 대부분 20일 이내(부처 규칙에 따라 14일, 특별한 사유가 없으면), 허가 후 1개월 이내 출연재산 이전 증명, 허가일부터 3주 내 설립등기, 등기 후 10일 이내 보고
상황별 질문
실제로 많이 찾는 상황을 골라 결론부터 정리했습니다. 내 경우와 가까운 질문을 확인하세요.
회원끼리 운영하던 동호회를 사단법인으로 바꾸려면 어떻게 하나요?
결론 동호회를 그대로 '전환'하는 별도 절차는 없고, 회원들이 사원이 되어 비영리사단법인 설립허가를 새로 받고 설립등기를 하는 방식입니다. 친목·취미(사교·기예)처럼 영리가 아닌 목적이면 민법상 사단법인 설립 대상이 됩니다.
- 회원에게 수익을 나누지 않고 친목·취미·공익 활동이 목적인 경우 목적 사업을 맡은 주무관청(예: 문화·체육 동호회는 문화체육관광부 또는 권한을 위임받은 시·도)과 사전 협의한 뒤 창립총회에서 정관·임원·사업계획을 의결하고 설립허가를 신청합니다.
- 모아 둔 회비·장비 등 기존 재산을 법인으로 옮기려는 경우 재산목록과 증명서류에 올리고, 허가 후 지체 없이 법인에 이전한 다음 1개월 이내에 이전 증명서를 주무관청에 냅니다.
- 법인격까지는 필요 없고 단체 이름으로 활동만 하려는 경우 임의단체로 유지하거나, 상시 구성원 100인 이상·최근 1년 이상 공익활동 실적 등 요건을 갖추면 비영리민간단체 등록을 검토합니다.
- 필요 서류
- 설립허가 신청서, 설립발기인 인적사항, 정관, 재산목록과 증명서류, 사업계획 및 수입·지출 예산서, 임원 취임예정자 인적사항·취임승낙서, 창립총회 회의록
- 기간
- 법정: 주무관청 심사 20일 이내(특별한 사유가 없으면), 허가 후 3주 내 설립등기 / 실무상 사전 협의·정관 보완 기간이 더해집니다
사단법인 설립을 준비 중인데 허가부터 등기까지 얼마나 걸리나요?
결론 주무관청은 특별한 사유가 없으면 신청을 받은 날부터 20일 이내에 허가 여부를 서면으로 알리고, 허가 후 3주 안에 설립등기를 해야 법인이 성립합니다. 실무상 주무관청 사전 협의와 서류 보완에 걸리는 시간이 법정 기간보다 긴 경우가 많습니다.
- 서류가 갖춰져 보완 요구가 없는 경우 심사·허가(20일 이내) → 재산 이전과 증명서 제출(1개월 이내) → 설립등기(3주 내) → 등기 후 10일 이내 주무관청 보고 순으로 진행됩니다.
- 주무관청이 사업의 실현 가능성이나 재정 기초를 다시 보는 경우 사업계획·예산·재산 증빙 보완을 요구받고, 보완에 걸리는 시간만큼 전체 일정이 늘어납니다.
- 필요 서류
- 설립허가 신청서, 설립발기인 인적사항, 정관, 재산목록과 증명서류, 사업계획 및 수입·지출 예산서, 임원 취임예정자 인적사항·취임승낙서, 창립총회 회의록
- 기간
- 법정: 심사 20일 이내, 재산 이전 증명 1개월 이내, 설립등기 3주 내, 등기 보고 10일 이내 / 실무상 사전 협의 기간은 주무관청마다 다릅니다
회원이 몇 명 이상이어야 사단법인을 만들 수 있나요?
결론 민법과 부처별 비영리법인 설립 규칙에는 최소 회원 수가 정해져 있지 않습니다. 주무관청은 목적 사업의 실현 가능성과 수행 능력을 보고 허가하므로, 실무상 사업 규모에 맞는 회원 구성을 요구받을 수 있습니다.
- 회원 구성이 목적 사업을 수행하기에 충분한 경우 창립총회 회의록과 임원·발기인 서류로 사단의 실체를 보여 주면 됩니다.
- 회원이 소수이거나 설립자 개인 중심인 경우 사업 수행 능력 보완을 요구받을 수 있어, 주무관청의 내부 기준을 사전 협의에서 확인합니다.
- 비영리민간단체 등록도 함께 하려는 경우 비영리민간단체는 상시 구성원 100인 이상이 법정 요건입니다.
- 필요 서류
- 설립허가 신청서, 설립발기인 인적사항, 정관, 재산목록과 증명서류, 사업계획 및 수입·지출 예산서, 임원 취임예정자 인적사항·취임승낙서, 창립총회 회의록
- 기간
- 법정 최소 회원 수 없음 / 실무 기준은 주무관청 사전 협의에서 확인
사단법인을 세우려면 자본금이나 기본재산이 얼마나 있어야 하나요?
결론 사단법인에는 주식회사 같은 자본금 개념이 없고, 법령에 최소 재산 금액도 정해져 있지 않습니다. 다만 주무관청은 재정적 기초가 확립되어 있거나 확립될 수 있는지를 허가 기준으로 보므로, 재산목록과 사업계획·예산서로 운영 재원을 보여 줘야 합니다.
- 회비·후원금 등으로 첫해 사업 예산을 설명할 수 있는 경우 수입·지출 예산서와 재산 증명서류(예금 잔액 증명 등)로 재정 기초를 입증합니다.
- 회원보다 출연 재산이 사업의 중심인 경우 사람이 아니라 재산을 중심으로 운영하는 재단법인이 더 맞는지 함께 검토합니다.
- 필요 서류
- 재산목록과 증명서류, 출연 신청이 있으면 그 증명서류, 해당 사업연도 사업계획 및 수입·지출 예산서
- 기간
- 법정 최소 금액 없음 / 실무상 주무관청별 내부 기준이 있을 수 있어 사전 협의에서 확인
사람을 모을지 재산을 내놓을지 고민인데 사단법인과 재단법인 중 무엇이 맞나요?
결론 회원(사원)이 모여 총회로 운영하는 단체면 사단법인, 설립자가 일정한 재산을 출연해 그 재산으로 목적 사업을 하면 재단법인입니다. 둘 다 주무관청 허가와 설립등기가 필요하지만 정관 기재사항과 운영 구조가 다릅니다.
- 회원 가입·탈퇴가 있고 총회 의결로 운영하려는 경우 사단법인으로 설립하고, 정관에 사원자격의 득실에 관한 규정을 둡니다.
- 출연한 기본재산으로 장학·연구 등을 계속하려는 경우 재단법인으로 설립하고, 재산목록을 기본재산과 운영재산으로 나눠 적으며 사원 관련 규정은 두지 않습니다.
- 필요 서류
- 사단법인: 창립총회 회의록, 정관 / 재단법인: 기본재산·운영재산 구분 재산목록, 출연 증명서류, 정관
- 기간
- 두 경우 모두 법정 심사 20일 이내, 허가 후 3주 내 설립등기
정관을 직접 쓰려는데 꼭 넣어야 하는 내용이 있나요?
결론 사단법인 정관에는 목적, 명칭, 사무소 소재지, 자산에 관한 규정, 이사의 임면, 사원자격의 득실, 존립시기나 해산사유(정하는 경우)를 반드시 적고 설립자가 기명날인해야 합니다. 이사의 대표권을 제한하려면 그 내용도 정관에 적어야 효력이 있습니다.
- 주무관청이 표준정관을 두고 있는 경우 실무상 표준정관 틀에 맞춰 목적 조항과 사업을 구체화하면 보완 요구가 줄어듭니다.
- 설립 후 정관을 바꾸려는 경우 총사원 3분의 2 이상 동의(정관에 다른 정수가 있으면 그에 따름)를 거쳐 주무관청 허가를 받아야 효력이 생깁니다.
- 필요 서류
- 정관(설립자 기명날인), 정관을 승인한 창립총회 회의록
- 기간
- 정관은 설립허가 신청 때 함께 제출 / 변경 정관은 주무관청 허가 전까지 효력 없음
법인 없이 비영리단체로 지원을 받으려면 비영리민간단체 등록을 해야 하나요?
결론 법인 설립 없이 공익활동 지원을 받으려면 비영리민간단체 등록을 검토합니다. 상시 구성원 100인 이상, 최근 1년 이상 공익활동 실적, 구성원 간 이익분배 금지, 불특정 다수가 수혜자일 것 등의 요건을 갖춰 신청합니다.
- 사업 범위가 2개 이상 시·도에 걸치고 2개 이상 시·도에 사무소를 둔 경우 주된 공익활동을 주관하는 중앙행정기관에 등록을 신청합니다.
- 그 밖의 단체인 경우 주된 사무소가 있는 시·도에 신청하고, 사무소와 사업 범위가 인구 100만 이상 특례시 안에만 있으면 특례시에 신청합니다.
- 단체 명의로 재산을 소유하고 계약하는 법인격이 필요한 경우 등록과 별개로 비영리사단법인 설립허가를 받아야 합니다.
- 필요 서류
- 등록신청서, 회칙, 당해·전년도 총회 회의록, 당해·전년도 사업계획·수지예산서와 전년도 결산서, 회원명부, 최근 1년 이상 공익활동 실적 자료
- 기간
- 법정: 접수일부터 20일 이내 등록증 교부
비영리법인 설립허가가 나지 않는 경우는 어떤 때인가요?
결론 부처별 비영리법인 설립 규칙(예: 문화체육관광부 소관)은 목적과 사업이 실현 가능할 것, 수행 능력과 재정적 기초가 있을 것, 다른 법인과 같은 명칭이 아닐 것을 허가 기준으로 둡니다. 이 중 하나라도 부족하면 보완 요구나 불허가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 명칭이 기존 법인과 같은 경우 명칭을 바꿔 다시 신청합니다.
- 사업계획·예산이 막연하거나 재원이 불분명한 경우 첫해 사업계획과 수입 계획을 구체화해 보완합니다.
- 목적 사업이 다른 부처 소관인 경우 소관 주무관청을 다시 정해 그 기관에 신청합니다.
- 필요 서류
- 설립허가 신청서, 설립발기인 인적사항, 정관, 재산목록과 증명서류, 사업계획 및 수입·지출 예산서, 임원 취임예정자 인적사항·취임승낙서, 창립총회 회의록
- 기간
- 법정: 특별한 사유가 없으면 20일 이내 허가 또는 불허가 처분과 서면 통지
설립허가증을 받았는데 등기는 언제까지 해야 하나요?
결론 설립허가가 있은 때부터 3주 안에 주된 사무소 소재지에서 설립등기를 해야 하고, 등기를 마쳐야 법인이 성립합니다. 허가 후에는 재산을 법인으로 옮겨 1개월 이내에 증명서를 내고, 등기 후 10일 이내에 등기부등본을 주무관청에 제출합니다.
- 설립등기를 마친 경우 세무서에서 고유번호증 또는 사업자등록증을 받고 법인 명의 계좌로 재산을 관리합니다.
- 허가에 조건이 붙은 경우 조건을 위반하면 설립허가가 취소될 수 있으므로 허가증의 조건을 일정표에 반영합니다.
- 필요 서류
- 설립등기 신청서류, 설립허가증, 정관, 재산 이전 증명서(등기소 또는 금융회사 발급), 주무관청 보고용 등기부등본
- 기간
- 법정: 설립등기 3주 내, 재산 이전 증명 1개월 이내, 등기 보고 10일 이내
장학 사업을 위해 재산을 내놓아 재단법인을 세우려면 절차가 다른가요?
결론 재단법인도 주무관청 허가와 설립등기를 거치는 큰 흐름은 같지만, 설립자가 일정한 재산을 출연하고 기본재산과 운영재산을 나눈 재산목록을 냅니다. 사원이 없으므로 정관에 사원자격 규정은 두지 않습니다.
- 출연 재산이 부동산·예금 등으로 확정된 경우 재산 증명서류와 출연 증명서류를 붙여 신청하고, 허가 후 1개월 이내에 법인 이전 증명서를 냅니다.
- 학자금·장학금 지급이나 학술·자선이 목적인 경우 공익법인 관련 법률이 적용되는지도 함께 확인합니다.
- 필요 서류
- 설립허가 신청서, 정관, 기본재산·운영재산 구분 재산목록과 증명서류, 출연 증명서류, 사업계획·예산서, 임원 서류
- 기간
- 법정: 심사 20일 이내(특별한 사유가 없으면), 허가 후 3주 내 설립등기
설립 후 정관 변경 허가와 임원 변경 등기는 어떻게 하나요?
결론 정관 변경은 총사원 3분의 2 이상 동의(정관에 다른 정수가 있으면 그에 따름)와 주무관청 허가가 있어야 효력이 생기고, 이사 등 등기사항이 바뀌면 3주 안에 변경등기를 합니다. 법인 사무는 설립 후에도 주무관청의 검사·감독을 받습니다.
- 정관을 바꾸는 경우 변경사유서, 신·구 조문대비표를 붙인 개정 정관, 총회·이사회 회의록을 붙여 주무관청에 정관변경 허가를 신청합니다.
- 이사·사무소 등 등기사항이 바뀐 경우 변경일부터 3주 안에 변경등기를 합니다.
- 해산하려는 경우 해산등기 후 주무관청에 해산신고를 하고, 잔여재산 처분 허가와 청산종결 신고 순으로 진행합니다.
- 필요 서류
- 정관변경허가신청서, 변경사유서, 개정 정관(신·구 조문대비표), 총회 또는 이사회 회의록 사본
- 기간
- 법정: 등기사항 변경 3주 내 변경등기 / 정관 변경은 허가 전까지 효력 없음
목차
비영리사단법인 설립이란?
비영리사단법인 설립은 영리 아닌 사업을 목적으로 모인 사람의 단체(사단)가 주무관청의 허가를 받아 법인격을 취득하는 절차입니다. 허가를 받은 뒤 3주간 내 설립등기를 마쳐야 법인이 성립합니다.
「민법」은 "학술, 종교, 자선, 기예, 사교 기타 영리아닌 사업을 목적으로 하는 사단 또는 재단은 주무관청의 허가를 얻어 이를 법인으로 할 수 있다"고 정하고 있습니다. 실무에서 "설립인가"라는 말이 자주 쓰이지만, 민법상 비영리법인 설립은 주무관청의 재량이 인정되는 허가입니다. 신청 요건만 갖추면 원칙적으로 받아들여야 하는 인가(예: 사회적협동조합 설립인가)와는 법적 성격이 다릅니다.
누가 설립하나요?
학술·연구, 종교, 자선·복지, 문화·예술, 체육, 직능단체, 동창회·향우회 같은 사교 목적 단체 등 구성원(사원)의 결합을 중심으로 활동하는 비영리 단체가 대상입니다. 출연된 재산이 중심이 되는 조직은 같은 민법의 재단법인 설립으로, 조합원이 출자하고 공익사업을 수행하는 조직은 「협동조합 기본법」에 따른 사회적협동조합 설립으로 각각 절차가 나뉩니다. 사단법인과 재단법인의 선택 기준은 사단법인과 재단법인 차이 — 어떤 법인이 맞을까에서 자세히 비교했습니다.
설립허가 요건
주무관청은 각 부처의 「소관 비영리법인의 설립 및 감독에 관한 규칙」에 따라 다음 세 가지 기준에 맞는 경우에만 설립을 허가할 수 있습니다.
- 설립목적과 사업이 실현 가능할 것
- 목적사업을 할 수 있는 충분한 능력이 있고, 재정적 기초가 확립되어 있거나 확립될 수 있을 것
- 다른 법인과 같은 명칭이 아닐 것
주무관청은 설립허가를 하면서 회비 징수나 수혜 대상 등에 관하여 필요한 조건을 붙일 수 있고, 심사를 위해 기간을 정하여 자료 제출이나 설명을 요구할 수 있습니다.
정관 필수 기재사항 7가지
사단법인의 설립자는 다음 사항을 기재한 정관을 작성하여 기명날인해야 합니다. 하나라도 빠지면 보완 대상입니다.
- 목적
- 명칭
- 사무소의 소재지
- 자산에 관한 규정
- 이사의 임면에 관한 규정
- 사원자격의 득실에 관한 규정
- 존립시기나 해산사유를 정하는 때에는 그 시기 또는 사유
정관 문언은 설립 이후의 총회·이사회 운영과 주무관청 감독의 기준이 되므로 초안 단계에서 목적사업의 범위를 정밀하게 설계해야 합니다. 실무 포인트는 비영리법인 정관 작성 실무 — 빠뜨리기 쉬운 조항에서 다룹니다.
기관 구성 — 이사는 필수, 감사는 임의
법인은 이사를 두어야 합니다. 이사가 여럿이면 정관에 다른 규정이 없는 한 사무집행은 이사의 과반수로 결정하고, 이사는 각자 법인을 대표하되 정관에 규정한 취지에 위반할 수 없으며 특히 사단법인은 총회의 의결에 따라야 합니다. 감사는 정관 또는 총회의 결의로 둘 수 있는 임의기관입니다.
사단법인 설립 주무관청·정관 작성·창립총회
민법은 주무관청이 누구인지 일률적으로 정하지 않고 허가·검사·감독의 주체로만 규정하며, 구체적인 소관 기관과 신청 서류는 해당 사업 분야 소관 법령과 비영리법인 설립·감독 규칙에서 확인해야 합니다. 서울·경기에 사무소를 두더라도 주무관청이 중앙부처일 수도 있고 지방자치단체일 수도 있으므로 목적 사업부터 확정해야 합니다.
민법은 사단법인 설립자가 목적, 명칭, 사무소의 소재지, 자산에 관한 규정, 이사의 임면에 관한 규정, 사원자격의 득실에 관한 규정, 존립시기나 해산사유(정하는 때)를 기재한 정관을 작성해 기명날인하도록 정합니다. 민법이 정한 필수 기재사항을 담은 정관을 작성하고, 창립총회에서 정관 승인·임원 선임·사업계획 및 예산을 의결한 뒤 회의록을 작성합니다.
설립 절차
1단계 — 주무관청 특정
민법은 허가권자를 "주무관청"이라고만 정하고 있어, 목적사업의 소관 부처를 먼저 확정해야 합니다. 교육은 교육부, 사회복지·보건은 보건복지부, 문화·체육·관광은 문화체육관광부, 법률·인권은 법무부가 대표적입니다. 활동 범위가 하나의 시·도에 그치면 해당 시·도지사에게 권한이 위임되어 있는 경우가 많으므로 소관 규칙의 위임 규정을 함께 확인합니다.
2단계 — 정관 작성과 창립총회
민법의 필수 기재사항을 담은 정관을 작성하고, 창립총회에서 정관 승인·임원 선임·사업계획 및 예산을 의결한 뒤 회의록을 작성합니다. 회의록은 설립허가 신청의 첨부서류입니다.
3단계 — 설립허가 신청
별지 제1호서식의 비영리법인 설립허가 신청서에 설립발기인 인적사항 서류, 정관, 재산목록과 증명서류, 해당 사업연도분 사업계획 및 수입·지출 예산서, 임원 취임예정자 서류와 취임승낙서, 창립총회 회의록을 첨부해 주무관청에 제출합니다. 토지·건물 등기사항증명서는 행정정보 공동이용으로 주무관청이 직접 확인합니다.
4단계 — 심사와 설립허가증 발급
주무관청은 특별한 사유가 없으면 20일 이내에 심사하여 허가 또는 불허가 처분을 하고 그 결과를 서면으로 통지합니다. 허가하는 경우 별지 제2호서식의 비영리법인 설립허가증을 발급하고 설립허가대장에 기록합니다.
5단계 — 재산 이전과 설립등기
설립허가를 받은 자는 허가 후 지체 없이 재산목록상의 재산을 법인에 이전하고, 1개월 이내에 그 이전을 증명하는 등기소 또는 금융회사 발급 증명서를 주무관청에 제출해야 합니다. 그리고 설립허가가 있은 때부터 3주간 내에 주된 사무소 소재지에서 설립등기를 해야 합니다. 등기사항은 목적·명칭·사무소·설립허가 연월일·존립시기나 해산이유·자산의 총액·출자방법·이사의 성명과 주소·이사의 대표권 제한입니다.
6단계 — 등기 보고와 세무 신고
설립등기를 마치면 10일 이내에 그 사실을 주무관청에 보고해야 합니다. 이후 관할 세무서에서 고유번호증 또는 사업자등록증을 발급받습니다. 설립부터 등기·세무까지의 전체 흐름은 비영리사단법인 설립 절차 완벽 가이드에서 단계별로 정리했습니다.
공익법인 지정과 사단법인 해산·청산
다만 학자금·장학금·연구비 보조나 지급, 학술, 자선에 관한 사업을 목적으로 하는 공익법인에 해당하면 「공익법인의 설립·운영에 관한 법률」이 적용되어 이사 5명 이상 15명 이하와 감사 2명을 두어야 합니다.
민법은 법인이 존립기간의 만료, 목적의 달성 또는 달성 불능, 정관에 정한 해산사유의 발생, 파산 또는 설립허가의 취소로 해산한다고 정합니다. 따라서 설립허가가 취소되면 해산 절차(청산)로 이어집니다. 해산한 법인의 재산은 정관으로 지정한 자에게 귀속됩니다. 정관에 귀속권리자나 그 지정방법을 정하지 않았으면 이사 또는 청산인이 총회의 결의를 거쳐 주무관청의 허가를 받아 그 법인의 목적에 유사한 목적을 위해 처분할 수 있고, 그래도 처분되지 않은 재산은 국고에 귀속됩니다.
처리기간
| 구분 | 기한·처리기간 |
|---|---|
| 설립허가 심사·처분 | 20일 이내(특별한 사유가 없으면) |
| 재산 이전 증명서 제출 | 허가 후 1개월 이내 |
| 설립등기 | 설립허가일부터 3주간 내 |
| 설립등기 사실 보고 | 등기 후 10일 이내 |
위 20일은 접수 후 행정청이 처분해야 하는 기간입니다. 실무에서는 신청 전 주무관청과의 사전 협의, 정관·사업계획 보완, 재산 이전과 등기 절차까지 포함하면 전체 소요 기간이 더 길어집니다.
필요 서류
설립허가 신청서에 첨부해야 하는 서류는 주무관청 규칙에 열거되어 있습니다.
- 비영리법인 설립허가 신청서 — 별지 제1호서식
- 설립발기인 서류 — 성명, 생년월일(외국인은 외국인등록번호), 주소 및 약력을 적은 서류. 설립발기인이 법인이면 명칭·주된 사무소 소재지·대표자 인적사항을 적은 서류와 정관
- 정관 1부
- 재산목록 및 증명서류 — 재단법인은 기본재산과 운영재산으로 구분해 작성하며, 출연 신청이 있으면 그 사실을 증명하는 서류
- 사업계획 및 수입·지출 예산서 — 해당 사업연도분
- 임원 취임예정자 서류 — 성명·생년월일·주소·약력을 적은 서류 및 취임승낙서
- 창립총회 회의록 — 설립발기인이 법인이면 법인 설립에 관한 의사 결정을 증명하는 서류
비영리사단법인 설립 대행, 행정사 업무범위
설립 허가 신청서류(정관, 사원 명단 등)의 작성과 제출은 행정사법에 따라 위임할 수 있습니다. 다만 설립등기 신청의 대리는 법무사법이 법무사의 업무로 정하는 등기·공탁사건 신청의 대리와 맞닿아 있어 행정사 업무로 다루지 않습니다.
유선행정사사무소는 위임을 받아 비영리사단법인 설립 허가 신청에 관한 서류(신청서·신고서·첨부서류) 작성과 관할 기관 제출을 지원합니다. 설립등기 신청 대리, 법인 세무·회계 처리, 사업 목적의 영리·비영리 법률 판단은 다루지 않습니다. 행정사는 위임받은 신청·신고를 대리할 수 있으나 다른 법률에 따라 제한된 업무는 할 수 없고, 소송·재판 대리와 법률 판단은 행정사 업무 범위 밖이고, 노무·인사 사무는 공인노무사 업무이므로 다루지 않습니다. 신청·신고의 수리 여부와 처분 결과는 관할 기관의 판단에 따릅니다.
설립 이후의 의무
- 주무관청 감독 — 법인의 사무는 주무관청이 검사·감독합니다. 사업계획·예산과 사업실적·결산 보고 의무가 소관 규칙에 규정되어 있습니다.
- 설립허가 취소 — 목적 이외의 사업을 하거나 설립허가 조건을 위반하거나 공익을 해하는 행위를 하면 주무관청이 허가를 취소할 수 있습니다.
- 과태료 — 등기를 게을리하거나 주무관청의 검사·감독을 방해하거나 사실 아닌 신고를 하면 이사·감사·청산인에게 500만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됩니다.
- 세무 — 수익사업 소득에 대한 법인세 신고, 기부금 영수증 발급 관리 등이 필요합니다. 실무는 비영리법인 세무 신고 실무 — 고유목적사업준비금과 기부금을 참고하세요.
전문가 상담
유선행정사사무소는 「민법」에 따른 비영리법인 설립허가를 비롯한 인허가 업무를 수행하는 행정사 사무소입니다. 대표 행정사 정유선을 포함한 행정사와 실무 사무장이 주무관청 특정과 사전 협의, 정관·사업계획서 작성, 창립총회 운영, 설립허가 신청과 보완 대응, 재산 이전과 설립등기, 등기 보고까지 맡습니다.
정관과 허가 심사 대응은 비영리법인 정관과 설립허가 심사 대응 가이드를, 설립허가 요건과 심사 포인트는 비영리사단법인 설립허가 요건 정리에서 이어집니다. 개별 사안 검토는 견적 문의 또는 상담으로 신청하실 수 있습니다. 전화 02-325-8222.
처리 프로세스
주무관청 확인
목적사업의 성격에 따라 허가권을 가진 주무관청을 먼저 특정합니다. 주무관청마다 별도의 「소관 비영리법인의 설립 및 감독에 관한 규칙」이 있어 첨부서류와 심사 실무가 조금씩 다릅니다.
정관 작성
민법이 정한 7가지 필수 기재사항(목적·명칭·사무소 소재지·자산·이사 임면·사원자격 득실·존립시기 또는 해산사유)을 빠짐없이 담은 정관을 작성해 설립자가 기명날인합니다.
창립총회
창립총회를 열어 정관 승인, 임원 선임, 사업계획·예산을 의결하고 회의록을 작성합니다. 회의록은 설립허가 신청 첨부서류입니다.
설립허가 신청
별지 제1호서식의 비영리법인 설립허가 신청서에 정관·재산목록·사업계획서·임원 서류·창립총회 회의록을 첨부해 주무관청에 제출합니다.
심사·허가
주무관청은 특별한 사유가 없으면 20일 이내에 심사해 허가 또는 불허가 처분을 하고 결과를 서면으로 통지합니다. 허가 시 설립허가증이 발급됩니다.
재산 이전·설립등기
허가 후 지체 없이 재산을 법인에 이전하고 1개월 이내에 이전 증명서를 제출합니다. 설립허가가 있은 때부터 3주간 내에 주된 사무소 소재지에서 설립등기를 해야 법인이 성립합니다.
등기 보고·사업자등록
설립등기를 마치면 10일 이내에 주무관청에 보고하고, 세무서에서 고유번호증 또는 사업자등록증을 발급받습니다.
FAQ
Q. 비영리사단법인 설립은 허가인가요, 인가인가요?
A. 허가입니다. 「민법」은 "학술, 종교, 자선, 기예, 사교 기타 영리아닌 사업을 목적으로 하는 사단 또는 재단은 주무관청의 허가를 얻어 이를 법인으로 할 수 있다"고 정합니다. 실무에서 "설립인가"라는 표현이 쓰이기도 하지만 민법상 법적 성격은 주무관청의 재량이 인정되는 허가입니다. 참고로 사회적협동조합은 「협동조합 기본법」에 따른 인가로, 근거 법률과 인허가 방식이 다릅니다.
Q. 주무관청은 어디인가요?
A. 법인의 목적사업 소관에 따라 결정됩니다. 교육 분야는 교육부, 사회복지·보건 분야는 보건복지부, 문화·체육·관광 분야는 문화체육관광부, 법률·인권 분야는 법무부 등입니다. 사업 범위가 특정 시·도에 그치면 해당 시·도지사에게 권한이 위임되어 있는 경우가 많으므로, 신청 전 주무관청과 위임 여부를 함께 확인해야 합니다.
Q. 설립허가 심사 기준은 무엇인가요?
A. 주무관청 규칙은 ① 설립목적과 사업이 실현 가능할 것 ② 목적사업을 할 수 있는 충분한 능력이 있고 재정적 기초가 확립되어 있거나 확립될 수 있을 것 ③ 다른 법인과 같은 명칭이 아닐 것의 세 가지를 허가 기준으로 정하고 있습니다(법무부 소관 비영리법인의 설립 및 감독에 관한 규칙). 주무관청은 허가를 하면서 필요한 조건을 붙일 수 있습니다.
Q. 처리기간은 얼마나 걸리나요?
A. 주무관청은 특별한 사유가 없으면 신청을 받은 날부터 20일 이내에 심사하여 허가 또는 불허가 처분을 하고 그 결과를 서면으로 통지해야 합니다. 다만 이는 접수 후 행정청의 법정 처리기간이고, 정관·사업계획 사전 협의와 보완, 재산 이전, 설립등기까지 합한 실제 소요 기간은 보통 이보다 깁니다.
Q. 설립등기는 언제까지 해야 하나요?
A. 설립허가가 있은 때부터 3주간 내에 주된 사무소 소재지에서 설립등기를 해야 합니다. 법인은 등기를 함으로써 비로소 성립하며, 등기를 게을리하면 이사·감사·청산인에게 500만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등기를 마치면 10일 이내에 주무관청에 보고해야 합니다.
Q. 사원(회원)은 몇 명 이상이어야 하나요?
A. 민법은 사단법인의 최소 사원 수를 직접 규정하고 있지 않습니다. 다만 사단(社團)이라는 성격상 복수의 구성원이 필요하고, 정관에 사원자격의 득실에 관한 규정을 반드시 두어야 하며, 사원이 없게 되면 해산사유가 됩니다. 실무에서는 주무관청이 소관 규칙과 심사기준으로 발기인·회원 수를 요구하는 경우가 있으므로 해당 주무관청 기준을 확인해야 합니다.
Q. 감사를 반드시 두어야 하나요?
A. 민법상 이사는 필수기관이지만 감사는 "정관 또는 총회의 결의로 감사를 둘 수 있다"고 규정된 임의기관입니다. 다만 학자금·장학금·연구비 보조나 지급, 학술, 자선에 관한 사업을 목적으로 하는 공익법인에 해당하면 「공익법인의 설립·운영에 관한 법률」이 적용되어 이사 5명 이상 15명 이하와 감사 2명을 두어야 합니다.
Q. 정관을 바꾸려면 어떻게 하나요?
A. 사단법인의 정관은 총사원 3분의 2 이상의 동의가 있어야 변경할 수 있고(정수에 관하여 정관에 다른 규정이 있으면 그 규정에 따릅니다), 변경은 주무관청의 허가를 받지 않으면 효력이 없습니다. 등기사항이 바뀌면 변경등기도 함께 해야 합니다.
Q. 비영리법인도 수익사업을 할 수 있나요?
A. 정관으로 정한 목적의 범위 내에서 목적사업 수행에 필요한 수익사업을 할 수 있습니다. 다만 「공익법인의 설립·운영에 관한 법률」이 적용되는 공익법인은 수익사업을 하려면 정관으로 정하는 바에 따라 사업마다 주무관청의 승인을 받아야 하고, 변경할 때에도 승인이 필요합니다.
Q. 세금은 어떻게 되나요?
A. 비영리내국법인은 수익사업에서 생기는 소득에 한정하여 법인세 납세의무를 집니다. 즉 목적사업에서 생긴 소득은 "면제"되는 것이 아니라 처음부터 과세소득의 범위에 들어가지 않습니다. 과세되는 수익사업 소득이 있더라도 고유목적사업이나 일반기부금에 지출하기 위해 고유목적사업준비금을 손비로 계상하면 법정 한도에서 손금에 산입할 수 있습니다.
Q. 설립 후 어떤 관리 의무가 생기나요?
A. 법인의 사무는 주무관청이 검사·감독합니다. 주무관청 규칙에 따라 사업계획·예산과 사업실적·결산을 보고해야 하고, 임원 변경·정관 변경 시 허가 또는 보고 절차를 밟아야 합니다. 목적 이외의 사업을 하거나 설립허가 조건을 위반하거나 공익을 해하는 행위를 하면 주무관청이 설립허가를 취소할 수 있습니다.
Q. 해산하면 남은 재산은 어떻게 되나요?
A. 해산한 법인의 재산은 정관으로 지정한 자에게 귀속됩니다. 정관에 귀속권리자나 그 지정방법을 정하지 않았으면 이사 또는 청산인이 총회의 결의를 거쳐 주무관청의 허가를 받아 그 법인의 목적에 유사한 목적을 위해 처분할 수 있고, 그래도 처분되지 않은 재산은 국고에 귀속됩니다.
Q. 사단법인 설립 주무관청은 어디인가요?
A. 주무관청은 지역이 아니라 사업 분야로 정해지므로 서울·경기 같은 지역 구분으로 정해지지 않습니다. 사업 목적에 해당하는 소관 부처나 지자체를 먼저 확인합니다.
Q. 사단법인 설립 허가를 받으면 설립등기는 언제까지 해야 하나요?
A. 허가 후 3주 내에 설립등기를 해야 합니다. 설립등기 신청의 대리는 법무사 업무이므로 설립허가 신청 단계의 서류 준비와 구분됩니다.
Q. 사단법인 설립 대행 시 행정사는 무엇을 하나요?
A. 정관 초안과 설립허가 신청서류 작성, 주무관청 접수와 보완 대응을 맡습니다. 업무범위는 서류 작성·접수 대행과 보완 요청 대응까지이며, 소송·행정심판 대리는 행정사 업무 범위 밖입니다.
Q. 협동조합 설립은 신고인가요 인가인가요? 어떻게 하나요?
A. 일반 협동조합은 5인 이상의 조합원 자격을 가진 사람이 발기인이 되어 정관을 작성하고 창립총회 의결을 거친 뒤, 주된 사무소 소재지 관할 시·도지사에게 설립신고를 합니다. 신고를 받은 시·도지사는 즉시 기획예산처장관에게 통보하고, 협동조합은 출자금 납입이 끝난 날부터 14일 이내에 설립등기를 해야 합니다. 사회적협동조합은 신고가 아니라 협동조합 기본법에 따라 기획예산처장관의 인가를 받아야 하는 별도 유형입니다.
Q. 협동조합 설립신고를 하면 수리까지 얼마나 걸리나요?
A. 시·도지사는 협동조합 설립신고(변경신고 포함)를 받은 날부터 20일 이내에 신고수리 여부를 신고인에게 통지해야 합니다. 이 기간(처리기간이 연장된 경우 연장된 기간) 안에 통지하지 않으면 기간이 끝난 날의 다음 날 신고를 수리한 것으로 봅니다. 창립총회 준비와 정관 작성 등 신고 전 준비 기간은 별도입니다.
Q. 비영리사단법인 설립 요건은 무엇인가요?
A. 학술·종교·자선·기예·사교 등 영리 아닌 사업을 목적으로 할 것, 민법이 정한 필수 기재사항(목적·명칭·사무소 소재지·자산·이사 임면·사원자격의 득실 등)을 담은 정관을 갖출 것, 목적 사업을 수행할 재산과 사업계획을 갖추고 주무관청의 설립허가를 받을 것이 요건입니다. 허가 후 설립등기를 해야 법인이 성립합니다.
비영리사단법인 설립 용어 설명
- 비영리사단법인
- 학술·종교·자선·기예·사교 등 영리 아닌 사업을 목적으로 모인 사람의 단체가 주무관청의 설립허가를 받고 주된 사무소 소재지에서 설립등기를 하여 성립하는 법인입니다.
- 설립허가
- 주무관청이 목적의 비영리성, 목적 사업을 수행할 재산적 기초와 실현 가능성을 심사해 비영리법인의 설립을 허락하는 행정처분입니다.
- 정관
- 법인의 목적·명칭·사무소 소재지·자산에 관한 규정·이사의 임면에 관한 규정·사원 자격의 득실에 관한 규정 등을 적은 법인의 근본 규칙으로, 설립자가 기명날인해 작성합니다.
- 창립총회 회의록
- 설립발기인과 회원이 모여 정관 확정, 임원 선출, 재산 출연, 사업계획을 의결한 내용을 적은 문서로, 설립허가 신청서에 함께 붙입니다.
- 출연재산 이전
- 설립허가를 받은 뒤 발기인 등이 내기로 한 재산을 법인 명의로 옮기는 절차로, 부처별 규칙은 허가 후 1개월 이내에 이전하고 증명서류를 주무관청에 내도록 정하고 있습니다.
- 설립등기
- 설립허가를 받은 날부터 3주 이내에 주된 사무소 소재지에서 하는 법인 등기로, 이 등기를 마쳐야 법인이 성립합니다.
- 고유번호증
- 사업자등록 대상이 아닌 비영리법인·단체에 관할 세무서가 부여하는 고유번호를 적은 증명서로, 법인 명의 계좌 개설과 기부금 영수증 발급 등에 쓰입니다.
- 재단법인
- 사람의 모임이 아니라 일정한 목적에 바쳐진 출연재산을 실체로 하는 비영리법인으로, 사원과 총회가 없고 출연자가 정한 정관에 따라 운영됩니다.
사무소 안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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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선행정사사무소는 서울 중구 퇴계로에 있는 행정사사무소로, 행정기관에 내는 인허가·등록·신고 서류의 작성과 제출 대행을 맡습니다. 한국어·영어·중국어·일본어로 상담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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