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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허가 업무 안내핵심 답변
HACCP 인증은 「식품위생법」상 식품안전관리인증기준적용업소 인증으로, 선행요건관리기준과 식품안전관리인증기준을 작성·운용하는 영업자가 인증신청서에 적용대상 식품별 식품안전관리인증계획서를 첨부해 한국식품안전관리인증원 등 인증기관에 신청합니다. 김치·과자·음료 등 의무적용 식품과 전년도 총 매출액 100억원 이상 식품제조·가공업 영업소는 의무이고, 그 밖의 영업자도 자율 신청할 수 있으며 유효기간은 3년입니다. 유선행정사사무소는 인증신청서와 첨부서류 작성, 제출과 보완 대응을 대행합니다.
HACCP 인증 대행 — 유선행정사사무소가 처리하는 업무
이런 고객이 맡깁니다
- 김치·과자·빵·음료 등 의무적용 식품을 제조·가공하는 식품제조·가공업 영업자
- 전년도 매출 규모가 커져 의무적용 대상에 새로 들어가는 식품 제조업체
- 의무 대상은 아니지만 자율 인증을 준비하는 식품 영업자
- 인증 후 공장 이전·중요관리점 변경·유효기간 연장을 앞둔 인증 업소
- 한국에 식품 공장을 세운 외국인 투자기업
HACCP 인증 한눈에 보기
- 대상
- 총리령으로 정하는 의무적용 식품(어묵·어육소시지, 냉동 어류·연체류·조미가공품, 냉동식품 중 피자·만두·면류, 과자·캔디·빵·떡류, 빙과, 음료류, 레토르트식품, 김치, 초콜릿류, 유탕면·생면·숙면·건면, 특수영양식품, 특수의료용도식품, 즉석섭취식품, 순대)을 다루는 영업자, 전년도 총 매출액 100억원 이상 식품제조·가공업 영업소, 그 밖에 자율 신청하는 영업자
- 요건
- 선행요건관리기준(시설기준·위생관리기준) 작성·운용, 위해요소분석과 중요관리점 결정을 포함한 식품안전관리인증기준 작성·운용, 영업자·종업원 신규 교육훈련 이수(영업자 2시간 이내·종업원 16시간 이내)
- 절차
- 의무·자율 대상 판정 → 선행요건 정비 → 위해요소분석·중요관리점 결정 → 교육훈련 이수 → 인증신청서 제출 → 인증기관 심사 → 인증서 발급 → 연 1회 이상 조사·평가
- 필요서류
- 식품안전관리인증기준적용업소 인증신청서, 적용대상 식품별 식품안전관리인증계획서, 선행요건관리기준 문서, 위해요소분석·중요관리점 결정 자료, 영업등록증 등 영업 관련 서류, 신규 교육훈련 수료증
- 처리기간
- 심사 기간은 선행요건 운용 상태와 인증기관 심사·보완 여부에 따라 달라집니다. 인증 유효기간은 인증받은 날부터 3년, 연장신청은 만료 60일 전까지
상황별 질문
실제로 많이 찾는 상황을 골라 결론부터 정리했습니다. 내 경우와 가까운 질문을 확인하세요.
김치나 과자를 만드는 제조업체인데 HACCP 의무적용 대상인지 어떻게 확인하나요?
결론 「식품위생법 시행규칙」이 의무적용 식품을 한정적으로 열거하고 있으므로, 생산 품목이 그 목록의 식품군·세부 대상에 들어가는지로 판단합니다. 김치(배추를 주원료로 절임·양념혼합 과정을 거친 것)와 과자·캔디·빵·떡류는 목록에 들어 있습니다.
- 생산 품목이 의무적용 목록에 해당하는 경우 식품안전관리인증기준을 지켜야 하므로 선행요건 정비와 인증 신청 일정을 잡습니다. 의무 대상인데 기준을 지키지 않으면 3년 이하의 징역 또는 3천만원 이하의 벌금 대상입니다.
- 목록에 없는 품목만 생산하는 경우 전년도 총 매출액 100억원 이상 영업소인지 따로 확인하고, 둘 다 아니면 자율 인증 여부를 검토합니다.
- 같은 공장에서 의무 품목과 비의무 품목을 함께 만드는 경우 인증계획서는 적용대상 식품별로 작성하므로 의무 품목부터 대상 식품을 특정해 신청 범위를 정합니다.
- 필요 서류
- 생산 품목 목록과 식품유형, 영업등록증, 전년도 매출 자료
- 기간
- 대상 판정 자체는 법정 처리기간이 없는 사전 검토 단계입니다
의무 품목이 아닌 식품을 만드는데 매출이 늘면 HACCP 의무가 생기나요?
결론 생깁니다. 식품제조·가공업 영업소 중 전년도 총 매출액이 100억원 이상인 영업소에서 제조·가공하는 식품은 품목과 관계없이 의무적용 대상입니다.
- 전년도 총 매출액이 100억원 이상인 식품제조·가공업 영업소인 경우 그 영업소에서 제조·가공하는 식품에 식품안전관리인증기준을 적용해야 하므로 인증 준비에 들어갑니다.
- 매출 기준에 못 미치고 의무 품목도 아닌 경우 의무는 없지만 자율 인증을 신청할 수 있습니다.
- 필요 서류
- 전년도 매출 자료, 영업등록증, 생산 품목 목록
- 기간
- 실무상 매출액 확정 시점부터 선행요건 정비와 교육훈련 기간을 고려해 준비합니다
HACCP 의무 대상이 아닌데 거래처가 인증을 요구하면 자율로 받을 수 있나요?
결론 받을 수 있습니다. 식품의약품안전처장은 기준을 지켜야 하는 영업자뿐 아니라 지키기를 원하는 영업자의 업소도 식품안전관리인증기준적용업소로 인증할 수 있습니다.
- 선행요건관리기준과 인증기준을 이미 운용하고 있는 경우 인증신청서와 적용대상 식품별 인증계획서를 갖춰 인증기관에 신청합니다.
- 위생 시설·관리 기준이 아직 문서화되지 않은 경우 선행요건관리기준을 작성하고 실제로 운용한 뒤 신청합니다. 서류만 갖추는 것이 아니라 운용 상태를 심사받습니다.
- 필요 서류
- 인증신청서, 적용대상 식품별 식품안전관리인증계획서, 선행요건관리기준 문서, 교육훈련 수료증
- 기간
- 선행요건 운용 상태와 인증기관 심사·보완 여부에 따라 달라집니다
HACCP 인증 기간은 신청부터 인증서를 받기까지 얼마나 걸리나요?
결론 인증기관이 선행요건과 인증기준의 작성·운용 상태를 심사한 뒤 인증서를 발급하므로, 기간은 신청 전 준비 상태와 심사 중 보완 여부에 따라 달라집니다.
- 선행요건관리기준과 인증기준을 이미 운용하고 교육훈련도 마친 경우 인증신청서 제출 후 인증기관 심사와 인증서 발급 단계만 남습니다.
- 시설기준·위생관리기준을 새로 갖춰야 하는 경우 문서 작성과 실제 운용, 신규 교육훈련 이수 기간이 신청 전에 더해집니다.
- 필요 서류
- 인증신청서, 적용대상 식품별 식품안전관리인증계획서, 선행요건관리기준 문서, 신규 교육훈련 수료증
- 기간
- 실무상 준비 상태와 보완 여부에 따라 달라집니다. 인증 후 유효기간은 3년입니다
HACCP 인증 비용은 어떻게 정해지나요?
결론 인증 신청(연장신청 포함)과 인증사항 변경신청 수수료는 시행규칙에 정액으로 정해져 있지 않고, 한국식품안전관리인증원의 장이 식품의약품안전처장의 승인을 받아 정하므로 신청 시점의 인증원 공고를 확인합니다.
- 신규 인증을 신청하는 경우 인증원 공고의 신청 수수료와 함께, 선행요건 정비·교육훈련 등 신청 전 준비 범위를 먼저 정리합니다.
- 이미 인증을 받고 연장·변경을 신청하는 경우 연장신청과 변경신청도 같은 방식으로 정해진 수수료를 확인합니다.
- 시설 개선 지원을 함께 알아보는 경우 인증을 받은 업소는 시·도 또는 시·군·구의 위생관리시설·위생설비시설 개선 융자사업에 우선 지원될 수 있습니다.
- 필요 서류
- 인증신청서 또는 연장·변경신청서, 첨부서류
- 기간
- 수수료 확인은 신청 시점 기준이며, 전체 일정은 준비 상태에 따라 달라집니다
식품 공장을 새로 차리는데 영업등록 전에 HACCP 인증부터 받을 수 있나요?
결론 HACCP 인증은 영업자의 업소를 인증하는 제도이므로, 제조 영업 인허가가 없다면 식품제조·가공업 등록을 먼저 진행합니다. 인증 신청 때는 영업등록증 등 영업 관련 서류를 함께 냅니다.
- 식품제조·가공업 등록 전인 경우 영업등록을 먼저 마치고, 그 과정에서 HACCP 선행요건(시설기준·위생관리기준)을 함께 고려해 시설을 갖춥니다.
- 영업등록을 마친 경우 선행요건 운용과 교육훈련 이수 후 인증신청서를 제출합니다.
- 필요 서류
- 영업등록증, 인증신청서, 적용대상 식품별 식품안전관리인증계획서, 선행요건관리기준 문서
- 기간
- 영업등록과 인증은 별개 절차이므로 각각의 처리 기간이 더해집니다
HACCP 인증을 받은 공장을 다른 곳으로 이전하면 인증을 다시 받아야 하나요?
결론 영업장 소재지 변경은 변경 인증 대상입니다. 변경신청서에 기존 인증서와 변경 내용 설명서를 첨부해 인증기관에 내면, 인증기관이 서류검토 또는 현장실사로 확인한 뒤 인증서를 재발급합니다.
- 영업장 소재지를 옮기는 경우 변경신청서와 기존 인증서를 인증기관에 제출하고 확인을 받습니다.
- 공정이 바뀌어 중요관리점(CCP)을 변경하는 경우 중요관리점 변경 내용에 대한 설명서를 첨부해 변경 인증을 신청합니다.
- 변경 인증을 받은 경우 유효기간은 새로 3년이 아니라 당초 인증 유효기간의 남은 기간입니다.
- 필요 서류
- 변경신청서, 기존 인증서, 중요관리점 변경 내용 설명서
- 기간
- 인증기관의 서류검토 또는 현장실사 일정에 따라 달라집니다
HACCP 연장심사는 유효기간 만료 몇 달 전부터 준비해야 하나요?
결론 유효기간이 끝나기 60일 전까지 인증연장신청서에 적용대상 식품별 식품안전관리인증계획서를 첨부해 인증기관에 제출해야 합니다. 인증기관은 만료 90일 전까지 연장 신청 기한과 절차를 영업자에게 통지합니다.
- 인증기관의 통지를 받은 경우 통지된 기한과 절차에 맞춰 인증계획서를 현행 공정 기준으로 정비하고 연장신청서를 냅니다.
- 인증 후 공정·소재지가 바뀌었는데 변경 인증을 받지 않은 경우 연장 전에 변경 인증 대상인지부터 정리합니다.
- 필요 서류
- 인증연장신청서, 적용대상 식품별 식품안전관리인증계획서
- 기간
- 법정: 만료 60일 전까지 신청, 인증기관 통지는 만료 90일 전까지 / 연장은 3년의 범위에서 인정됩니다
HACCP 인증 제품을 생산량이 늘어 다른 공장에 OEM으로 맡기려면 무엇을 확인해야 하나요?
결론 인증받은 식품은 원칙적으로 다른 업소에 위탁해 제조·가공할 수 없습니다. 위탁하려는 식품과 같은 식품에 대해 인증을 받은 업소에 맡기는 경우 등 대통령령으로 정한 경우만 예외입니다.
- 수탁 공장이 같은 식품에 대해 인증을 받은 경우 예외 요건에 해당하는지 확인하고 위탁 범위를 정합니다.
- 수탁 공장이 인증을 받지 않은 경우 위탁 제조가 금지되므로 수탁 공장의 인증 취득 여부부터 확인합니다. 의무 대상의 위탁 제조 금지 위반은 3년 이하의 징역 또는 3천만원 이하의 벌금 대상입니다.
- 필요 서류
- 수탁 업소의 인증서, 위탁 대상 식품 목록
- 기간
- 수탁 업소의 인증 상태에 따라 달라집니다
영업정지 처분을 받으면 HACCP 인증도 취소되나요?
결론 「식품위생법」 또는 「식품 등의 표시·광고에 관한 법률」에 따라 영업정지 2개월 이상의 처분을 받으면 인증을 반드시 취소해야 합니다. 거짓이나 부정한 방법으로 인증을 받은 경우도 같습니다.
- 영업정지 2개월 이상 처분을 받은 경우 인증이 취소되므로 처분 내용과 이후 재인증 일정을 확인합니다.
- 인증기준 미준수나 교육훈련 미이수가 지적된 경우 인증 취소 또는 시정명령 사유이므로 기준 운용 기록과 교육훈련 수료를 정비합니다.
- 필요 서류
- 처분 통지서, 인증서, 교육훈련 수료 기록, 기준 운용 기록
- 기간
- 처분 내용과 시정 여부에 따라 달라집니다
HACCP 인증 대행, 행정사에게 맡기면 어디까지 해 주나요?
결론 행정사는 위임을 받아 인증신청서·변경신청서·연장신청서와 첨부서류 작성, 인증기관 제출, 보완 요청 대응을 맡습니다. 위해요소 분석과 인증계획서의 기술 내용 작성, 선행요건 시설 개선·공사, 현장 심사 컨설팅은 영업자와 기술 전문가의 영역입니다.
- 의무 대상 여부와 신청 서류가 막막한 경우 의무적용 목록·매출액 기준 검토와 첨부서류 목록 정리부터 시작합니다.
- 인증계획서 기술 내용이 준비된 경우 신청서 작성과 첨부서류 형식 점검, 제출과 보완 대응을 진행합니다.
- 이미 인증을 받은 업소인 경우 소재지·중요관리점 변경 인증과 만료 60일 전 연장신청 서류를 준비합니다.
- 필요 서류
- 위임장, 영업등록증, 인증계획서, 선행요건관리기준 문서, 교육훈련 수료증
- 기간
- 인증 여부와 결과는 인증기관의 심사에 따릅니다
목차
식품안전관리인증기준(HACCP)이란?
식품안전관리인증기준(HACCP)은 식품의 원료관리와 제조·가공·조리·소분·유통의 모든 과정에서 위해요소를 확인·평가하여 중점적으로 관리하는 기준으로, 식품의약품안전처장이 식품별로 정하여 고시합니다. 인증은 한국식품안전관리인증원 등 인증기관이 심사합니다.
총리령으로 정하는 식품을 제조·가공·조리·소분·유통하는 영업자는 식품의약품안전처장이 고시한 식품안전관리인증기준을 지켜야 하며, 이를 위반하면 3년 이하의 징역 또는 3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해집니다. 식품의약품안전처장은 기준을 지켜야 하는 영업자와 지키기를 원하는 영업자의 업소를 식품안전관리인증기준적용업소로 인증할 수 있습니다. 인증 준비 실무는 HACCP 인증 절차 완벽 가이드에서 단계별로 정리했습니다.
의무적용 대상
「식품위생법 시행규칙」은 "총리령으로 정하는 식품"을 다음과 같이 한정적으로 열거합니다(2026. 9. 1. 개정 기준).
| 식품군 | 세부 대상 |
|---|---|
| 수산가공식품류 | 어육가공품류 중 어묵·어육소시지 |
| 기타수산물가공품 | 냉동 어류·연체류·조미가공품 |
| 냉동식품 | 피자류·만두류·면류 |
| 과자류·빵류·떡류 | 과자·캔디류·빵류·떡류 |
| 빙과류 | 빙과 |
| 음료류 | 다류(茶類) 및 커피류는 제외 |
| 레토르트식품 | 전 품목 |
| 절임류·조림류 | 김치류 중 김치(배추를 주원료로 절임·양념혼합 과정을 거친 것) |
| 코코아가공품·초콜릿류 | 초콜릿류 |
| 면류 | 유탕면, 곡분·전분 등을 주원료로 반죽하여 뽑거나 자른 생면·숙면·건면 |
| 특수영양식품 | 전 품목 |
| 특수의료용도식품 | 전 품목 |
| 즉석섭취·편의식품류 | 즉석섭취식품, 즉석조리식품 중 순대 |
| 매출액 기준 | 식품제조·가공업 영업소 중 전년도 총 매출액 100억원 이상인 영업소에서 제조·가공하는 식품 |
위 대상에 해당하지 않는 영업자도 자율적으로 인증을 신청할 수 있습니다. 업종별 의무 여부 판단은 HACCP 의무적용 업종 정리에서 더 자세히 다룹니다.
김치·과자·음료 등 HACCP 의무적용 시기
식품위생법은 총리령으로 정하는 식품을 제조·가공·조리·소분·유통하는 영업자가 식약처장이 식품별로 고시한 식품안전관리인증기준을 지켜야 한다고 정하고, 시행규칙은 그 식품으로 어묵·어육소시지, 냉동 어류·연체류·조미가공품, 냉동식품 중 피자류·만두류·면류, 과자·캔디·빵·떡류, 빙과, 음료류(다류·커피류 제외), 레토르트식품, 김치, 초콜릿류, 유탕면·생면·숙면·건면, 특수영양식품 등을 열거합니다. 김치·과자·음료 등 품목이 이에 해당하는지는 유형 목록과 시행 시기를 기준으로 확인합니다.
나머지 식품은 인증기준을 지키기 원하는 경우 자율 신청할 수 있습니다. 총리령으로 정하는 식품을 제조·가공·조리·소분·유통하는 영업자는 식품의약품안전처장이 고시한 식품안전관리인증기준을 지켜야 하며, 이를 위반하면 3년 이하의 징역 또는 3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해집니다.
인증 요건
「식품위생법 시행규칙」은 인증을 받으려는 자가 갖춰야 할 요건을 두 가지로 정하고 있습니다.
1. 선행요건관리기준의 작성·운용
선행요건관리기준이란 식품안전관리인증기준을 적용하기 위하여 미리 갖추어야 하는 시설기준 및 위생관리기준을 말합니다. 작업장 구획, 세척·소독, 용수 관리, 보관·운송, 검사 관리, 회수 프로그램 관리 등이 여기에 포함되며, 문서만 만들어 두는 것이 아니라 실제로 운용하고 있어야 합니다.
2. 식품안전관리인증기준의 작성·운용
제조·가공·조리 및 유통에 따른 위해요소분석과 중요관리점(CCP) 결정이 포함된 식품안전관리인증기준을 작성하여 운용해야 합니다. "중요관리점"이란 식품의 위해를 방지하거나 제거하여 안전성을 확보할 수 있는 단계 또는 공정을 말합니다.
3. 영업자·종업원의 교육훈련
식품안전관리인증기준적용업소의 영업자와 종업원은 총리령으로 정하는 교육훈련을 받아야 합니다. 교육훈련을 받지 않으면 인증 취소 또는 시정명령 사유가 됩니다.
| 교육훈련 종류 | 대상·주기 | 교육시간 |
|---|---|---|
| 신규 교육훈련 | 영업자 및 종업원 | 영업자 2시간 이내, 종업원 16시간 이내 |
| 정기 교육훈련 | 종업원, 매년 1회 이상(인증받은 연도 제외) | 4시간 이내 |
| 명령 교육훈련 | 식품위해사고 우려 시 식품의약품안전처장이 명하는 경우 | 8시간 이내 |
다만 조사·평가 결과 만점의 95퍼센트 이상을 받은 업소의 종업원은 그 다음 연도의 정기교육훈련이 면제됩니다.
HACCP 선행요건과 정기 조사평가
시행규칙은 인증을 받으려는 자가 선행요건관리기준을 작성해 운용하고 식품안전관리인증기준을 작성해 운용하도록 요건을 정합니다. 서류만 갖추는 것이 아니라 실제로 운용하고 있어야 합니다.
식품의약품안전처장은 인증받은 업소에 대하여 인증기준 준수 여부와 교육훈련 수료 여부를 연 1회 이상 조사·평가해야 합니다. 지방식품의약품안전청장도 매년 1회 이상 조사·평가할 수 있습니다. 조사·평가 결과가 우수한 업소는 조사·평가를 면제받는 등 행정적·재정적 지원을 받을 수 있으나, 인증 유효기간 내에 영업정지·허가취소 등 행정처분을 받은 업소는 면제 대상에서 제외됩니다.
인증 절차
인증 절차는 「식품위생법 시행규칙」에 규정되어 있습니다.
1단계 — 인증 신청
인증을 받으려는 자는 별지 제52호서식의 식품안전관리인증기준적용업소 인증신청서(전자문서 포함)에 적용대상 식품별 식품안전관리인증계획서를 첨부하여 인증기관의 장에게 제출합니다.
2단계 — 심사와 인증서 발급
인증신청을 받은 인증기관의 장은 선행요건과 인증기준의 작성·운용 상태를 심사한 뒤, 인증한 경우 별지 제53호서식의 식품안전관리인증기준적용업소 인증서를 발급합니다. 인증기관의 장은 인증서를 발급·재발급한 때에는 지체 없이 그 사실을 식품의약품안전처장과 관할 지방식품의약품안전청장에게 통보해야 합니다.
3단계 — 변경 인증
인증받은 사항 중 중요관리점(CCP)을 변경하거나 영업장 소재지를 변경하려는 자는 별지 제54호서식의 변경신청서에 기존 인증서와 중요관리점 변경 내용에 대한 설명서를 첨부하여 인증기관의 장에게 제출해야 합니다. 인증기관은 서류검토 또는 현장실사로 변경사항을 확인한 뒤 인증서를 재발급합니다.
4단계 — 조사·평가(사후관리)
식품의약품안전처장은 인증받은 업소에 대하여 인증기준 준수 여부와 교육훈련 수료 여부를 연 1회 이상 조사·평가해야 하며, 지방식품의약품안전청장도 매년 1회 이상 조사·평가할 수 있습니다. 사후관리 실무는 HACCP 인증 후 사후관리 가이드에서 다룹니다.
유효기간·연장·수수료
인증의 유효기간은 인증을 받은 날부터 3년입니다. 변경 인증의 유효기간은 당초 인증 유효기간의 남은 기간으로 합니다.
| 구분 | 기한·기간 |
|---|---|
| 인증 유효기간 | 인증받은 날부터 3년 |
| 연장 시 연장기간 | 3년의 범위에서 연장 |
| 연장 신청 기한 | 유효기간이 끝나기 60일 전까지 |
| 인증기관의 사전 통지 | 유효기간이 끝나기 90일 전까지 |
| 조사·평가 | 연 1회 이상 |
| 수수료 | 한국식품안전관리인증원의 장이 식품의약품안전처장의 승인을 받아 정하는 금액 |
필요 서류
인증신청서에 첨부해야 하는 법정 서류는 「식품위생법 시행규칙」에 정해져 있습니다.
- 식품안전관리인증기준적용업소 인증신청서 — 별지 제52호서식(전자문서 가능)
- 적용대상 식품별 식품안전관리인증계획서 — 법에 따른 식품안전관리인증기준에 따라 작성
- 선행요건관리기준 문서 — 시설기준과 위생관리기준의 작성·운용 자료(심사 시 확인)
- 위해요소분석 자료와 중요관리점(CCP) 결정 자료 — 조사·평가 항목이므로 문서와 기록을 함께 유지
- 교육훈련 수료증 — 영업자·종업원 신규 교육훈련
변경 인증 시에는 별지 제54호서식의 변경신청서에 기존 인증서와 중요관리점의 변경 내용에 대한 설명서를 첨부합니다. 연장 신청 시에는 별지 제52호서식의 인증연장신청서에 적용대상 식품별 인증계획서를 첨부합니다.
HACCP 인증 대행, 행정사 업무범위
행정사에게는 행정사법에 따라 신청서와 서류 작성, 제출 대행을 위임할 수 있으나, 위해요소 분석과 인증계획 수립은 영업자와 기술 전문가의 영역입니다. 유선행정사사무소는 위임을 받아 HACCP 인증 신청에 관한 서류(신청서·신고서·첨부서류) 작성과 관할 기관 제출을 지원합니다. 위해요소 분석, HACCP 인증계획서의 기술 내용 작성, 선행요건 시설 개선·공사, 현장 심사 대응 컨설팅은 다루지 않습니다.
지역별 접수 기관이 따로 있지 않으므로 서울·경기 등 영업소 소재지와 관계없이 같은 인증기관에 신청합니다. 신청·신고의 수리 여부와 처분 결과는 관할 기관의 판단에 따릅니다.
전문가 상담
유선행정사사무소는 「식품위생법」에 따른 식품안전관리인증기준(HACCP) 인증을 비롯한 식품 인허가 업무를 수행하는 행정사 사무소입니다. 대표 행정사 정유선을 포함한 행정사와 실무 사무장이 의무적용 대상 판정, 선행요건관리기준 문서화, 위해요소분석과 중요관리점 설정, 인증신청서 작성과 인증기관 접수, 심사 대응, 인증서 수령, 3년 주기 연장신청과 연 1회 조사·평가 대응까지 맡습니다.
제조 영업 자체의 인허가가 아직 없다면 식품제조가공업 등록을 먼저 진행해야 하고, 완제품을 해외에서 들여오는 경우에는 건강기능식품 수입신고 안내를 참고하세요. 개별 사안 검토는 견적 문의 또는 상담으로 신청하실 수 있습니다. 전화 02-325-8222.
처리 프로세스
의무·자율 대상 판정
시행규칙의 의무적용 15개 유형 또는 전년도 총 매출액 100억원 이상 영업소 해당 여부를 확인합니다. 해당하지 않아도 자율 인증을 신청할 수 있습니다.
선행요건 정비
식품안전관리인증기준을 적용하기 위해 미리 갖춰야 하는 시설기준·위생관리기준(선행요건관리기준)을 작성하고 운용합니다.
위해요소 분석·CCP 결정
제조·가공·조리·유통 각 과정의 위해요소를 분석하고 중요관리점(CCP)을 결정하여 식품안전관리인증기준을 작성·운용합니다.
교육훈련 이수
영업자와 종업원이 신규 교육훈련을 받습니다. 교육시간은 영업자 2시간 이내, 종업원 16시간 이내입니다.
인증 신청
별지 제52호서식 인증신청서에 적용대상 식품별 식품안전관리인증계획서를 첨부하여 한국식품안전관리인증원 등 인증기관의 장에게 제출합니다.
심사·인증서 발급
인증기관이 선행요건과 인증기준 운용 상태를 심사한 뒤 별지 제53호서식의 인증서를 발급하고, 그 사실을 식품의약품안전처장과 관할 지방식품의약품안전청장에게 통보합니다.
사후관리
매년 1회 이상 조사·평가를 받고 종업원 정기교육훈련(매년 1회 이상, 4시간 이내)을 이수합니다. 유효기간 3년이 끝나기 60일 전까지 연장을 신청합니다.
FAQ
Q. HACCP의 정확한 법정 명칭은 무엇인가요?
A. 「식품위생법」상 정식 명칭은 식품안전관리인증기준입니다. 2014년 5월 28일 개정 전에 쓰이던 "위해요소중점관리기준"은 현행 법령에 없는 옛 명칭이며, "지정업소"도 현재는 "식품안전관리인증기준적용업소"로 바뀌었습니다. 식품위생법은 식품의 원료관리 및 제조·가공·조리·소분·유통의 모든 과정에서 위해한 물질이 섞이거나 오염되는 것을 방지하기 위하여 각 과정의 위해요소를 확인·평가하여 중점적으로 관리하는 기준으로 정의하고 있습니다.
Q. HACCP 의무 적용 대상인가요?
A. 「식품위생법 시행규칙」은 의무 대상을 한정적으로 열거하고 있습니다. ① 어묵·어육소시지 ② 냉동 어류·연체류·조미가공품 ③ 냉동식품 중 피자류·만두류·면류 ④ 과자·캔디류·빵류·떡류 ⑤ 빙과 ⑥ 음료류(다류·커피류 제외) ⑦ 레토르트식품 ⑧ 김치 ⑨ 초콜릿류 ⑩ 면류 중 유탕면·생면·숙면·건면 ⑪ 특수영양식품 ⑫ 특수의료용도식품 ⑬ 즉석섭취식품 ⑭ 즉석조리식품 중 순대 ⑮ 식품제조·가공업 영업소 중 전년도 총 매출액이 100억원 이상인 영업소에서 제조·가공하는 식품입니다. 해당하지 않는 영업자도 자율적으로 인증을 신청할 수 있습니다.
Q. 인증 유효기간은 몇 년인가요?
A. 인증을 받은 날부터 3년입니다. 변경 인증을 받은 경우 그 유효기간은 당초 인증 유효기간의 남은 기간입니다. 연장하려면 총리령으로 정하는 바에 따라 연장신청을 해야 하고, 식품의약품안전처장은 인증기준에 적합하다고 인정하면 3년의 범위에서 기간을 연장할 수 있습니다.
Q. 연장 신청은 언제까지 해야 하나요?
A. 인증유효기간이 끝나기 60일 전까지 별지 제52호서식의 인증연장신청서에 적용대상 식품별 식품안전관리인증계획서를 첨부하여 인증기관의 장에게 제출해야 합니다. 인증기관은 유효기간이 끝나기 90일 전까지 연장 신청 기한과 절차를 영업자에게 통지합니다.
Q. 어디에 신청하나요?
A. 식품의약품안전처장이 법에 따라 인증 업무를 위탁한 기관, 즉 「한국식품안전관리인증원의 설립 및 운영에 관한 법률」에 따른 한국식품안전관리인증원 등 인증기관의 장에게 별지 제52호서식으로 신청합니다.
Q. 인증을 받으려면 무엇을 갖춰야 하나요?
A. 두 가지입니다. ① 선행요건관리기준(식품안전관리인증기준을 적용하기 위하여 미리 갖추어야 하는 시설기준 및 위생관리기준)을 작성하여 운용할 것, ② 식품안전관리인증기준을 작성하여 운용할 것입니다. 서류만 갖추는 것이 아니라 실제로 운용하고 있어야 합니다.
Q. 인증 비용은 얼마인가요?
A. 식품안전관리인증기준적용업소의 인증 신청(인증 유효기간의 연장신청 포함)과 인증사항 변경신청 수수료는 「식품위생법 시행규칙」에 따라 한국식품안전관리인증원의 장이 식품의약품안전처장의 승인을 받아 정하는 수수료입니다. 다른 민원처럼 시행규칙에 정액으로 규정되어 있지 않으므로 신청 시점의 인증원 공고 금액을 확인해야 합니다. 식품의약품안전처장은 인증을 받거나 받으려는 영업자에게 기술적·경제적 지원을 할 수 있습니다.
Q. 인증 후 교육훈련 의무는 어떻게 되나요?
A. 교육훈련은 ① 영업자 및 종업원에 대한 신규 교육훈련, ② 종업원에 대하여 인증받은 연도를 제외하고 매년 1회 이상 실시하는 정기교육훈련, ③ 식품위해사고 우려 시 식품의약품안전처장이 명하는 교육훈련으로 나뉩니다. 교육시간은 신규 교육훈련이 영업자 2시간 이내·종업원 16시간 이내, 정기교육훈련이 4시간 이내, 명령 교육훈련이 8시간 이내입니다. 조사·평가 결과 만점의 95퍼센트 이상을 받은 업소의 종업원은 그 다음 연도 정기교육훈련이 면제됩니다.
Q. 사후 조사·평가는 얼마나 자주 받나요?
A. 식품의약품안전처장은 인증받은 업소에 대하여 인증기준 준수 여부와 교육훈련 수료 여부를 연 1회 이상 조사·평가해야 합니다. 지방식품의약품안전청장도 매년 1회 이상 조사·평가할 수 있습니다. 조사·평가 결과가 우수한 업소는 조사·평가를 면제받는 등 행정적·재정적 지원을 받을 수 있으나, 인증 유효기간 내에 영업정지·허가취소 등 행정처분을 받은 업소는 면제 대상에서 제외됩니다.
Q. 인증을 받으면 어떤 혜택이 있나요?
A. ① 인증 유효기간 동안 관계 공무원의 출입·검사를 하지 않게 할 수 있습니다. ② 시·도지사 또는 시장·군수·구청장은 위생관리시설·위생설비시설 개선 융자사업에 우선 지원할 수 있습니다. ③ 조사·평가 결과가 만점의 90퍼센트 이상인 경우 자가품질검사 의무를 면제받을 수 있습니다. ④ 식품의약품안전처장의 기술적·경제적 지원 대상이 됩니다.
Q. 인증이 취소되는 경우는 언제인가요?
A. 조사·평가 결과 ① 식품안전관리인증기준을 지키지 않은 경우 ② 거짓이나 그 밖의 부정한 방법으로 인증을 받은 경우 ③ 식품위생법 또는 「식품 등의 표시·광고에 관한 법률」에 따라 영업정지 2개월 이상의 행정처분을 받은 경우 ④ 영업자와 종업원이 교육훈련을 받지 않은 경우 등에 인증을 취소하거나 시정을 명할 수 있습니다. 다만 ②와 ③에 해당하면 인증을 반드시 취소해야 합니다.
Q. 인증받은 식품을 다른 업소에 위탁 제조할 수 있나요?
A. 원칙적으로 금지됩니다. 식품안전관리인증기준적용업소의 영업자는 인증받은 식품을 다른 업소에 위탁하여 제조·가공해서는 안 됩니다. 다만 위탁하려는 식품과 동일한 식품에 대하여 인증을 받은 업소에 위탁하는 경우 등 대통령령으로 정하는 경우는 예외입니다. 또한 인증받지 않은 업소의 영업자는 "식품안전관리인증기준적용업소"라는 명칭을 사용할 수 없습니다. 의무 대상인데 인증기준을 지키지 않거나 위탁 제조 금지를 위반하면 3년 이하의 징역 또는 3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해집니다.
Q. HACCP 의무적용 대상은 어떤 식품인가요?
A. 식품위생법에 따른 의무적용 대상은 15개 유형으로 정해져 있습니다. 김치·과자·음료 등 품목이 이에 해당하는지는 유형 목록과 시행 시기를 기준으로 확인합니다.
Q. HACCP 인증 유효기간은 얼마나 되나요?
A. 유효기간은 3년이며, 연장은 만료 60일 전까지 신청합니다. 정기 조사평가를 통해 유지 여부를 점검받습니다.
Q. HACCP 인증 대행은 어디까지 하나요?
A. 인증원 신청서류 작성과 선행요건 점검 자료 정리, 접수·보완 대응을 맡습니다. 접수 기관이 하나라 서울·경기 구분은 없습니다. 업무범위는 서류 작성·접수 대행과 보완 요청 대응까지이며, 소송·행정심판 대리는 행정사 업무 범위 밖입니다.
HACCP 인증 용어 설명
- 식품안전관리인증기준(HACCP)
- 식품의 원료관리와 제조·가공·조리·소분·유통의 모든 과정에서 위해요소를 확인·평가해 중점적으로 관리하는 기준으로, 식품의약품안전처장이 식품별로 정해 고시합니다.
- 식품안전관리인증기준적용업소
- 식품안전관리인증기준을 지켜야 하거나 지키기를 원하는 영업자의 업소로서 인증을 받은 업소이며, 인증받지 않은 업소는 이 명칭을 쓸 수 없습니다.
- 선행요건관리기준
- 식품안전관리인증기준을 적용하기 위해 미리 갖추어야 하는 시설기준과 위생관리기준입니다.
- 중요관리점(CCP)
- 식품의 위해를 방지하거나 제거해 안전성을 확보할 수 있는 단계 또는 공정입니다.
- 인증기관
- 식품의약품안전처장이 인증 업무를 위탁한 한국식품안전관리인증원 등으로, 신청을 받아 심사하고 인증서를 발급합니다.
- 변경 인증
- 인증받은 사항 중 중요관리점이나 영업장 소재지를 바꿀 때 받는 인증으로, 유효기간은 당초 인증 유효기간의 남은 기간입니다.
- 유효기간 연장신청
- 인증받은 날부터 3년인 유효기간이 끝나기 60일 전까지 인증기관에 하는 신청으로, 기준에 적합하면 3년의 범위에서 연장됩니다.
- 교육훈련
- 인증업소 영업자와 종업원이 받는 신규 교육훈련(영업자 2시간 이내·종업원 16시간 이내), 종업원 정기교육훈련(매년 1회 이상·4시간 이내), 명령 교육훈련(8시간 이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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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선행정사사무소는 서울 중구 퇴계로에 있는 행정사사무소로, 행정기관에 내는 인허가·등록·신고 서류의 작성과 제출 대행을 맡습니다. 한국어·영어·중국어·일본어로 상담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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