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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허가 업무 안내핵심 답변
의료기기 수입허가는 의료기기의 수입을 업으로 하려는 자가 수입업소 소재지 관할 지방식품의약품안전청장에게 받는 수입업허가와, 품목마다 등급에 따라 받는 수입허가·수입인증·수입신고로 이루어집니다. 수입업허가를 신청할 때 1개 이상의 품목 허가·인증 신청이나 신고를 함께 해야 하고, 품질책임자와 품질검사 시설·품질관리체계를 갖춰야 하며, 허가 여부는 신청일부터 25일 이내에 통지됩니다. 유선행정사사무소는 수입업허가 신청서와 첨부서류 작성, 제출과 보완 대응을 대행합니다.
의료기기 수입허가 대행 — 유선행정사사무소가 처리하는 업무
이런 고객이 맡깁니다
- 해외 의료기기를 국내에 들여와 병원·약국에 공급하려는 무역 회사
- 해외 제조사의 한국 법인이나 외국인 투자기업
- 미용·재활 기기를 수입하려는데 의료기기 해당 여부가 걸리는 사업자
- 품목 추가·변경과 유효기간 갱신이 필요한 기존 수입업자
의료기기 수입허가 한눈에 보기
- 대상
- 의료기기의 수입을 업으로 하려는 자(수입업허가)와 수입하려는 개별 품목(등급에 따라 수입허가·수입인증·수입신고)
- 요건
- 결격사유 없음, 품질검사 시설과 제조 및 품질관리체계(시험 위탁 시 시험실 면제 가능), 품질책임자, 수입업허가 시 1개 이상 품목 허가·인증 신청 또는 신고 동시 진행
- 절차
- 등급·허가유형 판정 → 시설·품질관리체계 구비 → 품질책임자 선임 → 수입업허가 신청(지방식품의약품안전청장) → 품목별 허가(식약처장)·인증·신고(한국의료기기안전정보원장) → 허가증 수령·사후관리
- 필요서류
- 수입업 허가신청서, 정신질환자·마약류 중독자가 아님을 증명하는 의사 진단서(발행 6개월 이내, 법인 제외), 품질책임자 자격 확인 서류와 재직증명서, 품목 허가·인증 신청서 또는 신고서, 기술문서 등에 관한 자료, 제조소 품질관리체계 증명서류, 임상시험자료(필요한 경우)
- 처리기간
- 수입업허가는 신청일부터 25일 이내 통지(미통지 시 허가 의제), 품목 인허가는 등급과 자료 보완 상황에 따라 달라짐, 품목 허가·인증·신고 유효기간 5년
상황별 질문
실제로 많이 찾는 상황을 골라 결론부터 정리했습니다. 내 경우와 가까운 질문을 확인하세요.
의료기기 수입업 허가를 먼저 받아 두고 품목은 나중에 신청해도 되나요?
결론 안 됩니다. 수입업허가를 신청할 때 1개 이상의 수입허가·수입인증을 함께 신청하거나 1개 이상의 수입신고를 함께 해야 하므로, 영업허가와 품목 인허가를 병행하도록 일정을 짭니다.
- 첫 수입 품목이 정해진 경우 그 품목의 등급에 맞는 허가·인증·신고 서류를 수입업허가 신청과 함께 준비합니다.
- 품목이 아직 정해지지 않은 경우 먼저 수입할 품목과 등급을 확정한 뒤 수입업허가를 신청합니다.
- 필요 서류
- 수입업 허가신청서, 품목 허가·인증 신청서 또는 신고서, 기술문서 등에 관한 자료, 제조소 품질관리체계 증명서류
- 기간
- 법정: 수입업허가 신청일부터 25일 이내 통지 / 품목 인허가는 등급과 보완에 따라 달라집니다
1등급 의료기기만 수입하려는데 수입신고만 하면 되나요?
결론 1등급은 원칙적으로 수입신고 대상이지만, 수입을 업으로 하려면 수입업허가도 받아야 합니다. 수입업허가 신청 때 1개 이상의 수입신고를 함께 합니다.
- 1등급 제품인 경우 한국의료기기안전정보원장에게 수입신고서를 내고, 수입업허가는 지방식품의약품안전청장에게 함께 신청합니다.
- 2등급 제품인 경우 식약처장이 고시한 것은 수입인증 대상이고, 이미 허가·인증·신고된 제품과 본질적으로 동등하지 않으면 수입허가 대상이 됩니다.
- 필요 서류
- 수입신고서, 수입업 허가신청서, 품질책임자 서류, 기술문서 등에 관한 자료
- 기간
- 법정: 수입업허가 25일 이내 통지 / 수입신고 처리는 자료 상태에 따라 달라집니다
다른 수입사가 이미 허가받은 같은 의료기기를 들여오면 기술문서를 다시 내야 하나요?
결론 이미 허가받은 의료기기와 동일 제조원의 동일 제품임을 식약처장이 정하는 바에 따라 증명하면 기술문서 등에 관한 자료 제출을 생략할 수 있습니다. 제조소 품질관리체계 증명서류는 따로 냅니다.
- 동일 제조원의 동일 제품임을 증명할 수 있는 경우 기술문서 자료 생략을 전제로 품목 신청서를 준비합니다.
- 구조·원리·성능·사용목적 등이 기존 제품과 본질적으로 다른 경우 기술문서를 갖추고, 본질적 동등성이 인정되지 않으면 임상시험자료가 요구될 수 있습니다.
- 필요 서류
- 품목 허가·인증 신청서 또는 신고서, 동일 제품 증명 자료, 제조소 품질관리체계 증명서류
- 기간
- 품목 인허가는 등급과 자료 보완 상황에 따라 달라집니다
작은 수입회사라 시험실이 없는데 의료기기 수입업 허가를 받을 수 있나요?
결론 의료기기 시험·검사기관, 비임상시험실시기관, 적합 인정을 받은 제조업자에게 품질관리 시험을 위탁하면 시험실 또는 시험시설을 갖추지 않을 수 있습니다. 제조 및 품질관리체계는 갖춰야 합니다.
- 품질관리 시험을 외부 기관에 위탁하는 경우 위탁 관계 자료를 갖추고 시험실 없이 신청합니다.
- 직접 시험하려는 경우 품질검사에 필요한 시설을 미리 갖춘 뒤 신청합니다.
- 필요 서류
- 수입업 허가신청서, 시험 위탁 관련 자료, 품질책임자 자격 서류와 재직증명서
- 기간
- 법정: 수입업허가 신청일부터 25일 이내 통지
의료기기 수입업 허가 받을 때 품질책임자는 누구를 두어야 하나요?
결론 수입업자는 품질책임자를 두어 수입관리·품질관리·안전관리 업무를 하게 해야 하며, 신청 때 자격 확인 서류와 재직증명서를 냅니다. 품질책임자는 정기 교육을 이수해야 합니다.
- 자격이 의료기기통합정보시스템으로 이미 확인된 경우 자격 확인 서류 제출이 면제되고 재직증명서 등 근무 확인 서류만 냅니다.
- 품질책임자를 두지 않거나 교육 미이수자가 업무를 하는 경우 행정처분 대상이므로 신청 전 선임과 교육 일정을 확정합니다.
- 필요 서류
- 품질책임자 자격 확인 서류, 재직증명서 등 근무 확인 서류
- 기간
- 법정: 수입업허가 신청일부터 25일 이내 통지
의료기기 수입허가 기간은 얼마나 걸리나요? 품목 허가까지 포함하면요?
결론 수입업허가는 신청일부터 25일 이내에 통지해야 하고, 통지가 없으면 기간이 끝난 다음 날 허가한 것으로 봅니다. 품목 인허가는 등급과 자료 보완 상황에 따라 수개월이 걸릴 수 있습니다.
- 1등급 신고나 고시된 2등급 인증 품목인 경우 한국의료기기안전정보원장에게 내며, 자료가 갖춰지면 일정이 비교적 짧습니다.
- 3·4등급이거나 본질적 동등성이 없는 품목인 경우 식약처장 허가 대상이고 기술문서·임상시험자료 검토로 기간이 길어질 수 있습니다.
- 필요 서류
- 수입업 허가신청서, 품목 허가·인증 신청서 또는 신고서, 기술문서 등에 관한 자료
- 기간
- 법정: 수입업허가 25일 이내 통지(미통지 시 허가 의제) / 실무상 품목 인허가는 등급·보완에 따라 달라집니다
의료기기 수입허가 비용을 따지기 전에 어떤 서류와 준비가 필요한가요?
결론 준비의 중심은 품목 등급 확정, 품질책임자 선임, 품질관리체계(또는 시험 위탁), 해외 제조소의 품질관리체계 증명서류와 기술문서 확보입니다. 이 자료가 갖춰져야 영업허가와 품목 인허가를 함께 진행할 수 있습니다.
- 개인이 신청하는 경우 정신질환자·마약류 중독자가 아님을 증명하는 의사 진단서(발행 6개월 이내)를 냅니다.
- 법인이 신청하는 경우 진단서는 내지 않고, 법인 등기사항증명서는 행정정보 공동이용으로 확인됩니다.
- 필요 서류
- 수입업 허가신청서, 의사 진단서(개인), 품질책임자 서류, 품목 신청서, 기술문서 등에 관한 자료, 제조소 품질관리체계 증명서류
- 기간
- 법정: 수입업허가 25일 이내 통지 / 실무상 해외 제조사 자료 수령 기간이 더해집니다
미용기기나 체외진단 제품도 의료기기 수입허가를 받아야 하나요?
결론 질병의 진단·치료·경감·예방, 상해·장애의 보정, 구조·기능의 검사·대체·변형, 임신 조절 목적의 제품이면 의료기기입니다. 체외진단용 제품은 체외진단의료기기법이라는 별도 법률이 적용됩니다.
- 사용 목적이 의료기기 정의에 해당하는 경우 등급을 정해 수입업허가와 품목 인허가를 진행합니다.
- 체외진단용 제품인 경우 의료기기법이 아니라 체외진단의료기기법 절차를 따릅니다.
- 주된 기능이 의약품·의약외품인 복합 제품으로 약사법 허가·신고를 받은 경우 의료기기법상 허가·인증·신고를 한 것으로 봅니다.
- 필요 서류
- 제품 사용 목적·구조 설명 자료, 해외 허가 자료
- 기간
- 적용 법령이 정해진 뒤 그 절차의 처리기간에 따릅니다
의료기기 수입허가를 받기 전에 샘플이나 시험용 제품을 들여올 수 있나요?
결론 수입허가·인증·신고를 하기 위해 수입하는 의료기기, 연구목적 의료기기, 판매 목적이 아닌 실물 확인용 제품, 시험·검사용 제품 등은 허가 없이 수입할 수 있는 경우로 열거되어 있습니다. 구체적 절차와 확인서 발급은 식약처장 고시를 따릅니다.
- 허가·인증·신고 자료 준비용 샘플인 경우 고시 절차에 따른 확인을 거쳐 수입합니다.
- 판매하려는 제품인 경우 수입업허가와 품목 인허가를 먼저 받습니다.
- 필요 서류
- 수입 목적 확인 자료, 고시에 따른 확인 신청 서류
- 기간
- 식약처장 고시 절차에 따라 달라집니다
의료기기 수입허가를 받은 뒤 5년이 지나면 다시 받아야 하나요?
결론 수입허가·수입인증·수입신고의 유효기간은 5년이고, 계속 수입하려면 만료 전에 갱신을 받아야 합니다. 유효기간 동안 수입되지 않은 의료기기는 원칙적으로 갱신받을 수 없습니다.
- 유효기간 중 실제로 수입해 온 경우 만료 전에 갱신 자료를 내고, 식약처장이 변경을 조건으로 갱신할 수도 있습니다.
- 제품 내용이 바뀐 경우 갱신과 별도로 변경허가·변경인증·변경신고를 합니다.
- 필요 서류
- 갱신 신청서와 갱신 자료, 수입실적 자료
- 기간
- 법정: 허가·인증·신고 수리일부터 5년(시판 후 조사 대상은 조사·검토 종료일부터 5년)
의료기기 수입업 허가가 있으면 병원에 직접 팔 때 판매업 신고는 필요 없나요?
결론 국내 유통·판매 단계의 의료기기 판매업 신고는 수입업허가와 별도 절차입니다. 판매 경로에 맞춰 따로 검토합니다.
- 수입한 제품을 국내에서 유통·판매하는 경우 판매업 신고 대상인지 별도로 확인해 진행합니다.
- 광고를 하려는 경우 방송·신문·인터넷 매체 등 광고는 자율심의기구 심의를 미리 받고, 심의 유효기간은 3년입니다.
- 필요 서류
- 판매업 신고 서류(별도), 광고 심의 신청 자료
- 기간
- 각 절차의 처리기간에 따릅니다(광고 심의 유효기간 3년)
의료기기 수입허가 대행, 행정사에게 맡기면 어디까지 해 주나요?
결론 수입업허가 신청서와 품목 신청서·첨부서류 목록 작성, 결격·품질책임자 서류 준비, 관할 기관 제출과 보완 대응, 변경 신청과 갱신 일정 관리를 맡습니다. 등급 분류 판단, 기술문서·임상자료 작성, 시험·검사, 품질관리체계 구축은 하지 않습니다.
- 새로 수입을 시작하는 경우 수입업허가와 품목 인허가 동시 신청 서류를 작성해 제출하고 보완 요청에 대응합니다.
- 이미 수입업허가가 있는 경우 품목 추가, 변경허가·변경신고, 유효기간 갱신 서류를 작성해 제출합니다.
- 필요 서류
- 위임장, 수입업 허가신청서, 품목 신청서와 첨부서류
- 기간
- 법정: 수입업허가 25일 이내 통지 / 실무상 품목 자료 보완에 따라 달라집니다
목차
의료기기란?
의료기기란 사람이나 동물에게 단독 또는 조합하여 사용되는 기구·기계·장치·재료 또는 이와 유사한 제품으로서 다음 항목에 해당하는 제품을 말합니다.
- 질병을 진단·치료·경감·처치 또는 예방할 목적으로 사용되는 제품
- 상해 또는 장애를 진단·치료·경감 또는 보정할 목적으로 사용되는 제품
- 구조 또는 기능을 검사·대체 또는 변형할 목적으로 사용되는 제품
- 임신을 조절할 목적으로 사용되는 제품
의료기기 등급 분류
의료기기는 사용 목적과 사용 시 인체에 미치는 잠재적 위해성의 정도에 따라 4개 등급으로 분류됩니다. 등급분류 및 지정에 관한 기준과 절차는 시행규칙에 규정되어 있습니다.
| 등급 | 잠재적 위해성 |
|---|---|
| 1등급 | 잠재적 위해성이 거의 없는 의료기기 |
| 2등급 | 잠재적 위해성이 낮은 의료기기 |
| 3등급 | 중증도의 잠재적 위해성을 가진 의료기기 |
| 4등급 | 고도의 위해성을 가진 의료기기 |
잠재적 위해성의 판단 기준은 ① 인체와 접촉하고 있는 기간 ② 침습의 정도 ③ 약품이나 에너지를 환자에게 전달하는지 여부 ④ 환자에게 생물학적 영향을 미치는지 여부입니다.
허가·인증·신고의 구분
의료기기법은 품목(또는 품목류) 단위 인허가를 허가·인증·신고 세 갈래로 나눕니다. 어느 갈래인지에 따라 제출 자료, 처리기관, 소요기간이 모두 달라지므로 가장 먼저 확정해야 할 사항입니다.
| 구분 | 대상 | 제출처 |
|---|---|---|
| 수입허가 | 3·4등급 의료기기 2등급 중 인증·신고 고시 대상이 아닌 의료기기 2등급 중 본질적으로 동등하지 않은 의료기기 | 식품의약품안전처장 |
| 수입인증 | 2등급 의료기기 중 식약처장이 고시한 의료기기 | 한국의료기기안전정보원장 |
| 수입신고 | 1등급 의료기기 중 품목류 신고 대상을 제외한 의료기기 | 한국의료기기안전정보원장 |
여기서 본질적 동등성이 핵심 쟁점입니다. 2등급이라도 이미 허가·인증을 받거나 신고한 의료기기와 구조·원리·성능·사용목적·사용방법 등이 본질적으로 동등하지 아니한 의료기기는 허가 대상으로 올라가며, 임상시험자료 제출이 요구될 수 있습니다.
의료기기 수입 인증·수입 신고, 어느 등급이 해당하나
의료기기법은 수입업허가를 받은 수입업자가 수입하려는 의료기기에 대해 위해성에 따라 수입허가·수입인증 또는 수입신고를 하도록 정하고, 수입업허가를 신청할 때 1개 이상의 수입허가·수입인증을 함께 신청하거나 1개 이상의 수입신고를 함께 하도록 합니다. 원칙적으로 3·4등급은 허가, 2등급은 인증(식약처장이 고시한 것), 1등급은 신고입니다.
품목별 수입허가는 시행규칙에 따라 식품의약품안전처장에게, 수입인증·수입신고는 정보원의 장에게 제출하는 등 대상별로 제출처가 다릅니다.
수입업허가와 품목 인허가
수입업허가
의료기기의 수입을 업으로 하려는 자는 식품의약품안전처장의 수입업허가를 받아야 합니다. 실무 창구는 수입업소 소재지를 관할하는 지방식품의약품안전청장이며, 별지 제1호서식 신청서를 제출합니다.
수입업허가에는 제조업허가의 결격사유가 준용됩니다. 정신질환자(전문의가 적합하다고 인정하는 사람 제외), 피성년후견인·피한정후견인, 마약·대마·향정신성의약품 중독자, 이 법 위반으로 금고 이상 실형을 선고받고 집행이 끝나거나 면제되지 않은 사람, 집행유예 기간 중인 사람, 허가가 취소된 날부터 1년이 지나지 않은 자가 이에 해당합니다.
동시 신청 원칙
수입업허가를 신청할 때에는 1개 이상의 수입허가 또는 수입인증을 함께 신청하거나 1개 이상의 수입신고를 함께 하여야 합니다. 따라서 실무 일정은 영업허가와 품목 인허가를 병행하는 구조로 짜야 합니다.
시설과 제조 및 품질관리체계
수입업허가를 받으려는 자와 품목 인허가를 받으려는 자는 품질검사를 위하여 필요한 시설과 제조 및 품질관리체계를 미리 갖추어야 합니다. 다만 의료기기 시험·검사기관, 비임상시험실시기관, 적합 인정을 받은 제조업자에게 품질관리를 위한 시험을 위탁하는 경우에는 시험실 또는 시험시설을 갖추지 않을 수 있습니다.
품질책임자
수입업자는 품질책임자를 두어 수입관리·품질관리·안전관리 업무를 하게 해야 합니다. 자격 확인 서류와 재직증명서를 신청 시 제출하며, 품질책임자는 정기 교육을 이수해야 합니다.
의료기기 GMP 적합인정과 제조업 허가와의 차이
의료기기법은 총리령으로 정하는 바에 따라 품질검사를 위해 필요한 시설과 제조 및 품질관리체계를 미리 갖추어 신청하도록 하고, 시행규칙은 그 세부 기준을 정합니다. 품질관리를 위한 시험을 위탁하는 경우 시험실·시험시설을 갖추지 않을 수 있습니다.
기술문서와 제조소 품질관리체계 증명서류를 첨부합니다. 수입업허가에는 제조업허가의 결격사유가 준용됩니다.
절차와 처리기간
| 단계 | 내용 |
|---|---|
| 1. 등급·유형 판정 | 의료기기 해당 여부, 1~4등급, 허가·인증·신고 구분, 본질적 동등성 검토 |
| 2. 시설·체계 구비 | 품질검사 시설과 제조 및 품질관리체계, 시험 위탁 시 시험실 면제 |
| 3. 수입업허가 신청 | 별지 제1호서식 → 지방식품의약품안전청장. 법인 등기사항증명서는 행정정보 공동이용으로 확인 |
| 4. 품목 인허가 | 허가는 식약처장, 인증·신고는 한국의료기기안전정보원장. 기술문서와 제조소 품질관리체계 증명서류 첨부 |
| 5. 허가 통지 | 신청일부터 25일 이내 통지, 미통지 시 기간 종료 다음 날 허가 의제 |
수입허가를 받으려는 품목류 또는 품목이 신개발의료기기 등에 해당하는 경우에는, 해당 품목이 시판된 후 일정기간 내에 안전성과 유효성에 대한 시판 후 조사와 검토가 실시될 수 있습니다.
구비서류
의료기기 수입업 허가 — 별지 제1호서식 신청서에 다음을 첨부합니다.
- 정신질환자에 해당하지 않음을 증명하는 의사의 진단서(또는 전문의가 적합하다고 인정함을 증명하는 전문의 진단서) — 발행일부터 6개월 이내, 법인은 제출하지 않음
- 마약류 중독자에 해당하지 않음을 증명하는 의사의 진단서 — 발행일부터 6개월 이내, 법인 제외
- 품질책임자의 자격 확인 서류(의료기기통합정보시스템으로 이미 확인된 경우 면제)와 재직증명서 등 근무 확인 서류
- 법인 등기사항증명서는 행정정보 공동이용으로 확인
의료기기 수입품목 허가·인증·신고 — 별지 제3호·제5호·제7호서식에 다음을 첨부합니다.
- 기술문서 등에 관한 자료. 다만 이미 허가받은 의료기기와 동일 제조원의 동일 제품임을 식약처장이 정하는 바에 따라 증명하면 생략 가능
- 수입하려는 의료기기의 제조소가 제조 및 품질관리체계를 갖추었음을 증명하는 서류
- 임상시험자료(본질적 동등성이 인정되지 않는 경우 등 필요한 경우)
의료기기 수입허가 대행, 행정사 업무범위
유선행정사사무소는 위임을 받아 의료기기 수입업허가 신청에 관한 서류(신청서·신고서·첨부서류) 작성과 관할 기관 제출을 지원합니다. 의료기기 등급 분류 판단, 기술문서·임상자료 작성, 시험·검사, 품질관리체계 구축은 다루지 않습니다.
행정사는 위임받은 신청·신고를 대리할 수 있으나 다른 법률에 따라 제한된 업무는 할 수 없고, 소송·재판 대리와 법률 판단은 행정사 업무 범위 밖이고, 노무·인사 사무는 공인노무사 업무이므로 다루지 않습니다. 신청·신고의 수리 여부와 처분 결과는 관할 기관의 판단에 따릅니다.
사후관리·갱신·광고
유효기간 5년과 갱신
수입허가·수입인증·수입신고의 유효기간은 5년입니다. 계속 수입하려면 유효기간이 끝나기 전에 갱신을 받아야 하고, 식약처장은 안전성·유효성 유지를 위하여 필요하다고 인정하면 당초 내용의 변경을 조건으로 갱신할 수 있습니다. 안전성·유효성에 중대한 문제가 있거나 갱신에 필요한 자료를 제출하지 않으면 갱신하지 않을 수 있으며, 유효기간 동안 수입되지 아니한 의료기기는 원칙적으로 갱신받을 수 없습니다.
표시·기재
용기나 외장에는 수입업자의 상호와 주소, 제조원(제조국 및 제조사명), 허가(인증·신고)번호와 명칭, 제조번호와 제조 연월(또는 사용기한), 중량 또는 포장단위, "의료기기"라는 표시, 일회용인 경우 "일회용"·"재사용 금지" 표시, 의료기기 표준코드 등을 적어야 합니다.
광고 — 자율심의
의료기기 광고는 과거의 식약처 사전심의에서 자율심의기구 심의 체계로 바뀌었습니다. 방송, 신문·인터넷신문·잡지, 현수막·벽보·전단·교통시설 광고, 전광판, 대통령령으로 정하는 인터넷 매체(앱 포함) 등을 이용해 광고하려면 식품의약품안전처장에게 신고한 기관 또는 단체의 심의를 미리 받아야 합니다. 심의의 유효기간은 3년이고, 계속 광고하려면 만료 6개월 전에 다시 신청해야 합니다. 심의 결과에 이의가 있으면 통지받은 날부터 30일 이내에 재심의를 신청하고, 재심의 결과에도 이의가 있으면 30일 이내에 식약처장에게 이의신청할 수 있습니다.
부작용 관리와 회수
의료기기취급자는 사용 도중 사망 또는 인체에 심각한 부작용이 발생했거나 발생할 우려를 인지하면 즉시 식약처장에게 보고하고 기록을 유지해야 합니다. 수입업자는 품질불량 등으로 인체에 위해를 끼치거나 끼칠 위험이 있음을 알게 되면 지체 없이 회수하거나 회수에 필요한 조치를 해야 하며, 미리 회수계획을 수립해 식약처장에게 보고해야 합니다. 회수를 성실히 이행하면 행정처분이 감면될 수 있습니다.
전문가 상담
유선행정사사무소는 기업 인허가 신청 업무를 수행하는 행정사 사무소입니다. 대표 행정사 정유선을 포함한 행정사와 실무 사무장이 의료기기 해당 여부와 등급 판정, 허가·인증·신고 유형 확정, 수입업허가와 품목 인허가 병행 일정 설계, 기술문서와 제조소 품질관리체계 증명서류 정리, 보완 대응, 유효기간 갱신 관리까지 지원합니다.
국내 유통·판매 단계의 의료기기 판매업 신고는 별도 절차이며, 공공기관 납품을 준비한다면 조달청 나라장터 등록을 함께 검토하세요. 개별 사안 검토는 견적 문의 또는 상담으로 신청하실 수 있습니다. 전화 02-325-8222.
처리 프로세스
등급·허가유형 판정
수입하려는 제품이 의료기기에 해당하는지와 1~4등급 중 어느 등급인지 확인합니다. 등급과 본질적 동등성 여부에 따라 수입허가·수입인증·수입신고 중 어느 절차인지가 결정됩니다.
시설·품질관리체계 구비
품질검사를 위하여 필요한 시설과 제조 및 품질관리체계를 미리 갖춥니다. 의료기기 시험·검사기관 등에 품질관리 시험을 위탁하면 시험실 또는 시험시설을 갖추지 않을 수 있습니다.
품질책임자 선임
수입관리·품질관리·안전관리 업무를 수행할 품질책임자를 두어야 합니다. 자격을 확인할 수 있는 서류와 재직증명서를 갖추고, 정기 교육 이수 상태를 유지해야 합니다.
수입업허가 신청
별지 제1호서식 신청서를 수입업소 소재지를 관할하는 지방식품의약품안전청장에게 제출합니다. 이때 1개 이상의 수입허가·수입인증을 함께 신청하거나 1개 이상의 수입신고를 함께 해야 합니다.
품목별 허가·인증·신고
3·4등급 등 허가 대상은 식품의약품안전처장에게, 인증·신고 대상은 한국의료기기안전정보원장에게 제출합니다. 기술문서와 제조소 품질관리체계 증명서류를 첨부합니다.
허가증 수령·사후관리
허가 여부는 신청일부터 25일 이내에 통지됩니다. 허가 후에는 표시·기재사항 준수, 부작용 보고, 수입실적 보고, 유효기간 만료 전 갱신을 관리해야 합니다.
FAQ
Q. 의료기기 등급은 어떻게 나뉘나요?
A. 의료기기는 사용 목적과 사용 시 인체에 미치는 잠재적 위해성의 정도에 따라 1등급(잠재적 위해성이 거의 없음), 2등급(낮음), 3등급(중증도), 4등급(고도)의 4개 등급으로 분류됩니다. 등급분류 및 지정에 관한 기준과 절차는 의료기기법과 같은 법 시행규칙에 규정되어 있습니다. 판단 기준은 ① 인체와 접촉하고 있는 기간 ② 침습의 정도 ③ 약품이나 에너지를 환자에게 전달하는지 여부 ④ 환자에게 생물학적 영향을 미치는지 여부입니다.
Q. 수입업허가와 수입품목허가는 어떻게 다른가요?
A. 두 가지를 모두 받아야 합니다. 수입업허가는 의료기기의 수입을 업으로 하려는 자가 받는 영업허가이고, 수입허가·수입인증·수입신고는 개별 품목(또는 품목류)에 대한 제품 인허가입니다. 의료기기법은 수입업허가를 신청할 때 1개 이상의 수입허가 또는 수입인증을 함께 신청하거나 1개 이상의 수입신고를 함께 하여야 한다고 규정하므로, 품목 없이 영업허가만 먼저 받을 수는 없습니다.
Q. 어느 기관에 신청하나요?
A. 창구가 나뉩니다. 수입업허가는 수입업소의 소재지를 관할하는 지방식품의약품안전청장에게 별지 제1호서식으로 신청합니다. 품목 인허가는 수입허가가 식품의약품안전처장, 수입인증과 수입신고는 한국의료기기안전정보원장에게 제출합니다.
Q. 등급별로 허가·인증·신고 중 무엇에 해당하나요?
A. 원칙적으로 3·4등급은 허가, 2등급은 인증(식약처장이 고시한 것), 1등급은 신고입니다. 다만 2등급이라도 ① 고시된 품목류 인증 대상이 아니고 인증 고시 대상도 아닌 경우 ② 이미 허가·인증받거나 신고한 의료기기와 구조·원리·성능·사용목적·사용방법 등이 본질적으로 동등하지 않은 경우에는 허가 대상이 됩니다. 이 기준은 수입에도 준용됩니다.
Q. 처리 기간은 얼마나 걸리나요?
A. 수입업허가는 신청을 받은 날부터 25일 이내에 허가 여부를 신청인에게 통지해야 합니다. 그 기간(처리기간이 연장·재연장된 경우에는 해당 기간) 내에 허가 여부나 처리기간 연장 여부를 통지하지 않으면 그 기간이 끝난 날의 다음 날에 허가를 한 것으로 봅니다. 이 규정은 수입업허가에도 준용됩니다. 품목 인허가는 등급과 자료 보완 상황에 따라 수개월이 걸릴 수 있습니다.
Q. 허가에 유효기간이 있나요?
A. 있습니다. 수입허가·수입인증·수입신고의 유효기간은 허가·인증을 받거나 신고가 수리된 날부터 5년입니다. 시판 후 조사 대상 의료기기는 그 조사·검토가 끝난 날부터 5년입니다. 계속 수입하려면 유효기간이 끝나기 전에 갱신을 받아야 하며, 유효기간 동안 수입되지 아니한 의료기기는 원칙적으로 갱신받을 수 없습니다. 수출만을 목적으로 하는 수출용 의료기기 등은 유효기간이 적용되지 않습니다.
Q. 품질관리 시설을 반드시 직접 갖춰야 하나요?
A. 원칙적으로 품질검사를 위하여 필요한 시설과 제조 및 품질관리체계를 미리 갖추어 신청해야 합니다. 다만 의료기기 시험·검사기관, 비임상시험실시기관, 적합 인정을 받은 제조업자에게 품질관리를 위한 시험을 위탁하는 경우에는 시험실 또는 시험시설을 갖추지 아니할 수 있습니다.
Q. 품질책임자를 꼭 두어야 하나요?
A. 두어야 합니다. 제조업자의 품질책임자 규정이 수입업자에게도 준용되므로, 수입업허가를 받으려는 자는 품질책임자를 두어 수입관리·품질관리·안전관리 등의 업무를 하게 해야 합니다. 신청 시 품질책임자의 자격을 확인할 수 있는 서류와 재직증명서 등 근무 여부를 확인할 수 있는 서류를 제출합니다. 품질책임자를 두지 않거나 교육을 받지 않은 품질책임자를 업무에 종사하게 하면 행정처분 대상입니다.
Q. 허가 없이 수입할 수 있는 경우도 있나요?
A. 있습니다. 시행규칙은 수입업허가나 품목 인허가 없이 수입할 수 있는 의료기기를 열거합니다. ① 임상시험계획 승인을 받은 임상시험 대상 의료기기 ② 승인을 받지 않아도 되는 임상시험에 필요한 별도의 의료기기 ③ 「약사법」상 임상시험에 필요한 별도의 의료기기 ④ 수입허가·인증·신고를 하기 위하여 수입하는 의료기기 ⑤ 제품개발 등 연구목적 의료기기 ⑥ 판매 목적이 아닌 실물 확인용 제품 ⑦ 시험·검사용 ⑧ 자가 사용용 또는 구호용 등 고시 의료기기입니다. 구체적 절차와 확인서 발급은 식약처장 고시에 따릅니다.
Q. 용기·외장에는 무엇을 적어야 하나요?
A. 의료기기법은 제조업자와 수입업자가 용기나 외장에 적어야 할 사항을 정합니다. ① 수입업자의 상호와 주소 ② 수입품의 경우 제조원(제조국 및 제조사명) ③ 허가(인증·신고)번호와 명칭(제품명·품목명·모델명) ④ 제조번호와 제조 연월(사용기한이 있으면 사용기한) ⑤ 중량 또는 포장단위 ⑥ "의료기기"라는 표시 ⑦ 일회용인 경우 "일회용"·"재사용 금지" 표시 ⑧ 의료기기 표준코드 ⑨ 첨부문서를 인터넷 홈페이지에서 전자형태로 제공하는 경우 그 사실과 주소입니다.
Q. 의료기기 광고는 식약처 사전심의를 받아야 하나요?
A. 현행법은 식약처 사전심의가 아니라 자율심의기구의 심의입니다. 의료기기법은 텔레비전·라디오 방송, 일반일간신문·인터넷신문·잡지, 현수막·벽보·전단·교통시설 광고, 전광판, 대통령령으로 정하는 인터넷 매체(앱 포함) 등으로 광고하려는 경우 식품의약품안전처장에게 신고한 기관 또는 단체(자율심의기구)의 심의를 미리 받도록 규정합니다. 심의의 유효기간은 승인받은 날부터 3년이고, 계속 광고하려면 유효기간 만료 6개월 전에 다시 심의를 신청해야 합니다. 허가·인증·신고받은 내용만으로 구성된 광고, 수출용 외국어 광고 등은 심의를 받지 않을 수 있습니다.
Q. 수입 후에는 어떤 의무가 있나요?
A. 주요 의무는 ① 변경허가·변경인증·변경신고 ② 시설 및 품질관리체계 유지와 수입관리 준수사항 ③ 수입실적 보고 ④ 부작용 보고 — 사망 또는 인체에 심각한 부작용이 발생했거나 발생할 우려를 인지하면 즉시 식약처장에게 보고하고 기록 유지 ⑤ 품질불량 등으로 위해가 있음을 알게 된 때 지체 없이 회수하고 회수계획을 미리 보고 ⑥ 유효기간 만료 전 갱신입니다. 국내 유통·판매 단계의 의료기기 판매업 신고는 별도 절차입니다.
Q. 수입 인증과 수입 신고는 어떻게 구분하나요?
A. 4개 등급 중 어느 등급인지에 따라 허가·인증·신고로 나뉘고 처리 기관도 달라집니다. 등급은 제품의 위해도로 정해지므로 품목 분류를 먼저 확정한 뒤 절차를 선택합니다.
Q. 의료기기 수입허가를 행정사가 대행하면 무엇을 해 주나요?
A. 품목 등급 분류 검토, 신청서류 작성, 접수와 보완 요청 대응을 맡습니다. 업무범위는 서류 작성·접수 대행과 보완 요청 대응까지이며, 소송·행정심판 대리는 행정사 업무 범위 밖입니다. 시험·임상 자료 생성은 별도 기관의 영역입니다.
의료기기 수입허가 용어 설명
- 의료기기
- 질병의 진단·치료·경감·예방, 상해·장애의 보정, 구조·기능의 검사·대체·변형, 임신 조절 목적으로 사용되는 기구·기계·장치·재료 등이며, 의약품·의약외품과 장애인보조기구 중 의지·보조기는 제외됩니다.
- 수입업허가
- 의료기기의 수입을 업으로 하려는 자가 수입업소 소재지 관할 지방식품의약품안전청장에게 받는 영업허가입니다.
- 수입허가·수입인증·수입신고
- 개별 품목(또는 품목류)에 대한 제품 인허가로, 허가는 식약처장, 인증과 신고는 한국의료기기안전정보원장에게 제출합니다.
- 의료기기 등급
- 잠재적 위해성의 정도에 따라 1등급(거의 없음)부터 4등급(고도)까지 나눈 분류로, 허가·인증·신고 중 어느 절차인지를 정합니다.
- 본질적 동등성
- 이미 허가·인증·신고된 의료기기와 구조·원리·성능·사용목적·사용방법 등이 본질적으로 같은지 여부로, 동등하지 않은 2등급은 허가 대상이 됩니다.
- 품질책임자
- 수입업자가 두어야 하는 사람으로 수입관리·품질관리·안전관리 업무를 하며 정기 교육을 이수해야 합니다.
- 유효기간 갱신
- 5년인 수입허가·수입인증·수입신고의 유효기간이 끝나기 전에 계속 수입하기 위해 받는 절차입니다.
사무소 안내
유선행정사사무소
유선행정사사무소는 서울 중구 퇴계로에 있는 행정사사무소로, 행정기관에 내는 인허가·등록·신고 서류의 작성과 제출 대행을 맡습니다. 한국어·영어·중국어·일본어로 상담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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